잘 땋은 머리, 헤어 액세서리 부럽지 않다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어떤 헤어스타일도 지루하게 느껴질 때, 땋은 머리가 좋은 해답이다. 쿨하든 로맨틱하든 조금만 정성을 들인다면 절대 벗을 수 없는 근사한 왕관이 돼줄 것::머리땋기,땋은머리,헤어화보,뷰티화보,엘르화보,헤어,뷰티,헤어스타일,엘르,elle.co.kr:: | 머리땋기,땋은머리,헤어화보,뷰티화보,엘르화보

 #DIY 땋은 머리가 동화 속 공주님의 전유물이라는 선입견은 곤란하다. 콘로(Corn-row)를 활용한다면 얼마든지 쿨한 스트리트 스타일이 가능하니까. 섹션을 나눈 다음 콘로 형태로 끝까지 땋아준다.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난 후 두피 부분을 제외한 나머지 머리카락을 풀어 내리면 자잘한 굵기의 컬이 생길 것. 빗으로 자연스럽게 마무리한다. #DIY 콘로의 또 다른 버전. 스타일링하기 전, 빗질을 여러 번 해 머리를 보슬한 상태로 만들어준다. 섹션을 나눠 머리를 곱슬곱슬하게 땋는다. 작은 비즈 헤어 액세서리나 컬러풀 밴드를 활용해 파티나 페스티벌에 어울리는 특별한 스타일 완성. #DIY 단정하고 여성스러운 이미지를 주는 더치(Dutch) 스타일은 저녁 이벤트에 완벽하다. 모발을 가로로 네 섹션으로 나눈 뒤 중앙으로 모으고, 머리 위 방향으로 뒤죽박죽 섞어가며 꼬아준다. 일자 핀과 U핀으로 고정한다. #DIY 로맨틱한 히피 느낌을 주는 얇은 피시테일. 불규칙한 양과 위치를 잡아 모발을 세 구역으로 나눈다. 피시테일로 땋되 땋는 힘을 달리해 자유분방한 느낌을 주도록. 아래로 갈수록 느슨하게 땋는 것이 포인트. 땋지 않은 나머지 모발에 비치 웨이브를 주어 완성한다. #DIY 어릴 때 많이 했던 세 가닥 땋기의 응용 버전. 먼저 목덜미 중앙의 모발을 잡아 아래에서 위쪽 방향으로 땋아준다. 그 다음 포니테일 형식의 세 가닥 땋기로 마무리한다. 움직일 때마다 은근히 보이는 포니테일의 변주가 매력적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