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가지 스타일의 홀리데이 키 룩 | 엘르코리아 (ELLE KOREA)

12월의 스케줄러를 가득 채운 파티 리스트. 그 어느 때보다 옷차림이 신경 쓰이는 걸들을 위한 걸리시, 톰보이, 레이디라이크, 글램 네 가지 스타일의 홀리데이 키 룩! ::걸리시한,시크한,매력적인,스페셜 장소, 레스토랑, 카페, 무대,기념일,데이트, 생일, 스페셜 데이, 축제, 파티,엘르걸,12월,파티 리스트,홀리데이,키 룩,레이디라이크,글램,톰보이,더슈,지니킴,스큐디오 아파트먼트,러브 모스키노,DVF,질 by 질스튜어트,왓아이원트,마누슈,성진모피,코치 by 갤러리어클락,오헬리비더만 by 셀레브레이션, D&C, 바비슈즈,니나리치 액세서리,꼴레트 말루프,모스키노 칩 앤 시크,레페토,라파레트,메세지 드 미애, 매긴 나잇브릿지,제이미 앤 벨,타사키 컬렉션 라인,마이클 코어스,안드레아 바나,제이시 채,스와로브스키,스위트 숲,앤클라인, 롱샴,르샵,엘리 타하리,스테파넬,아가타,망고,일모스트릿닷컴,엠포리오 아르마니,라꼴렉시옹,토리버치,알펙스,오르시아,바이커 스탈렛,안드레아 바나,엘르,엣진,elle.co.kr:: | ::걸리시한,시크한,매력적인,스페셜 장소,레스토랑

1 플라스틱 구슬 뱅글. 각각 2만원대. 스튜디오 아파트먼트. 2 리본 디테일의 핑크 오픈토 슈즈. 굽 10cm. 가격 미정. 더슈. 3 폼폼이 달린 핑크 새틴 슬링백. 굽 11cm. 23만8천원. 지니킴. 4 손목에 장식하는 레드 퍼 워머. 가격 미정. 성진 모피. 5 장미꽃 모티브의 클러치. 20×12cm. 20만원대. 러브 모스키노. 6 손목 장식의 화이트 퍼 워머. 가격 미정. 성진 모피. 7 티어드 스커트의 튜브 톱 원피스. 가격 미정. DVF. 8 초록 리본이 달린 핫 핑크 젤리 플랫 슈즈. 11만8천원. 바비 슈즈. 9 멀티컬러 클러치. 25×13.5cm. 롱샴. 10 꽃잎 모티브 스트랩의 핑크 플랫 슈즈. 가격 미정. 왓아이원트. 11 플라워 프린트의 옐로 미니 원피스. 가격 미정. 마누슈. 12 퍼 버튼의 레드 카디건. 22만8천원. 질 by 질 스튜어트. girlish12월의 파티 가운데 ‘메인’이라 할 수 있는 크리스마스이브. 이날만큼은 걸 감성을 극도로 끌어올려 평소 시도하지 않았던 톡톡 튀는 파티 스타일을 완성해보자. 베이스 컬러는 물론 레드와 그린! 여기에 포인트로 핑크와 옐로를 살짝 가미한다면 크리스마스 무드가 완성된다. 허리 라인을 강조하는 걸리시한 원피스에 레드 카디건을 걸치고, 리본 디테일의 힐과 컬러풀한 클러치를 더하는 것이 좋겠다. 퍼로 만든 암 워머나 키치한 액세서리, 약간은 오버스러운 듯한 헤어 장식들도 잊지 말도록 하자. 일 년에 단 한 번 돌아오는 크리스마스에는 조금 화려해야 더욱 빛을 발하는 법이니까. shopping list1 레터링 다이얼의 걸리시한 핑크 스트랩 워치. 29만5천원. 코치 워치 by 갤러리어클락. 2 박쥐, 해골 등 여러가지 펜던트가 달린 빈티지 브레이슬릿. 1백만원대. 오헬리비더만 by 셀레브레이션. 3 안경 케이스 모양의 브라운 레더 롱 스트랩 프티 백. 18×8.5cm. 가격 미정. D&G. 4 리본 디테일의 골드 토 플랫 슈즈. 13만8천원. 바비 슈즈. 5 손목에 리본이 장식된 화이트 장갑. 16만5천원. 니나리치 액세서리. 6 와이어가 들어 있어 다양한 디자인으로 변형이 가능한 헤어밴드. 10만원대. 꼴레트 말루프. 1 펀칭 디테일의 레오퍼드 옥스퍼드 슈즈. 굽 11.5cm. 86만원. 모스키노 칩 앤 시크. 2 브라운 스웨이드 옥스퍼드 슈즈. 14만8천원. 바비 슈즈. 3 브라운과 화이트 레더 플랫 슈즈. 가격 미정. 레페토. 4 가죽 꼬임 장식의 브라운 울 해츠. 7만8천원. 라파레트. 5 벨티드 디테일의 그레이 베스트. 가격 미정. 메세지 드 미애. 6 블루 라이닝의 초콜릿 컬러 페도라. 9만8천원. 매긴 나잇브릿지. 7 레드 보타이. 가격 미정. 제이미 앤 벨. 8 화이트 진주 스톤 크라운 링. 2백57만4천원. 타사키 컬렉션 라인. 9 블랙 클러치. 28×17cm. 35만5천원. 마이클 코어스. 10 블랙 롱 글러브. 가격 미정. DVF. 11 지브러와 레오퍼드 패턴이 믹스 매치된 브라운 클러치. 30.5×21cm. 가격 미정. 안드레아 바나.tomboy개성 넘치는 홀리데이 파티 룩으로 변신할 계획이라면 매니시 무드의 톰보이 스타일을 추천한다. 톰보이 룩이야말로 페미닌한 느낌으로 치장한 다른 파티 걸들 사이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여줄 비장의 무기. 간결한 테일러링의 수트 팬츠에 캐시미어 니트나 컬러풀한 셔츠를 입고, 베스트를 더한다면 훨씬 격식 있는 스타일링으로 완성할 수 있다. 낙낙한 사이즈의 블레이저를 시크하게 걸치는 것도 쿨한 방법. 여기에 파티 무드를 물씬 느끼게 해줄 니트 보타이나 위트 있는 페도라로 포인트를 준다면 손쉽게 톰보이 파티 룩이 된다. 대신 숄더백이나 토트백보다는 디테일이 없는 클러치를 선택해 파티 룩의 애티튜드를 유지하도록! shopping list1 스팽글 장식의 블랙 & 화이트 보타이. 가격 미정. 제이미 앤 벨. 2 수트 팬츠에서 변형된 그레이 쇼츠. 가격 미정. 메세지 드 미애. 3 베이지 체크 보타이. 가격 미정. 제이미 앤 벨.4 보타이와 셔츠, 블레이저를 입은 남자의 룩을 형상화한 위트 넘치는 베이지 클러치. 32×23cm. 45만원. 제이시 채. 5 레드 단추와 새가 달린 빈티지 회중시계. 20만원대. 라톤키노이즈 by 셀레브레이션. 1 나비 모티브의 블루 브로치. 13만원. 스와로브스키. 2 목과 포켓에 레이스가 장식된 베이지 톱. 10만원대. 스위트 숲. 3 체인 스트랩의 탈착이 가능한 그레이 클러치. 21.5×11.5cm. 24만5천원. 앤클라인. 4 목에 퍼가 트리밍된 민트 컬러 톱. 가격 미정. 질 by 질 스튜어트. 5 블랙 퍼 소재의 빅 사이즈 클러치. 30×18cm. 70만원. 롱샴. 6 5-스톤 밸런스 링. 2백57만4천원. 타사키 컬렉션 라인. 7 오버사이즈의 블루 리본 헤어 액세서리. 10만원대. 꼴레트 말루프. 8 클래식 무드의 블랙 클러치. 27×13cm. 4만9천원. 르샵. 9 주얼 장식의 퍼플 펌프스. 굽 10cm. 39만8천원. 지니 킴. 10 허리 라인의 셔링 디테일이 돋보이는 핫 핑크 슬리브리스 원피스. 69만5천원. 엘리 타하리. 11 플라워 디테일의 블루 펌프스. 굽 9cm. 26만8천원. 지니 킴.Ladylike좀 더 격식을 갖춘 칵테일 파티를 위해서는 조금은 성숙한 무드의 레이디라이크 룩을 제안한다. 특히 이번 시즌 트렌드이기도 한 1950~60년대의 레이디라이크 룩의 에센셜 아이템인 니트웨어나 풀 스커트 등은 데이 웨어뿐만 아니라 홀리데이 파티 아이템으로도 손색없는 잇 아이템. 데이 타임에 매치했던 클래식한 레더 숄더백 대신 퍼 또는 새틴 소재의 클러치를 들고, 동그란 앞코의 펌프스 대신 주얼리나 플라워가 장식된 힐을 신으면 근사한 이브닝 룩이 완성된다. 좀 더 분위기를 내고 싶다면 H라인의 원피스에 트위드 재킷을 입고 진주 네크리스나 링 등 레이디라이크 룩에 어울리는 액세서리를 더하면 된다. 루이 비통의 런웨이에 등장한 우아한 숙녀들처럼 손목을 덮는 가죽 글러브를 끼는 것도 훌륭한 선택! shopping list1 장미꽃 장식의 그레이 니트 모자. 가격 미정. DVF. 2 손목의 셔링 디테일의 브라운 글러브. 가격 미정. DVF. 3 핑크 톤의 트위드 재킷. 가격 미정. 스테파넬.4 유색 주석 장식의 링. (왼쪽부터) 19만8천원. 19만8천원. 18만9천원. 19만9천원. 모두 스타일러스 by 골든 듀. 5 플라워 장식의 핑크 새틴 스트랩 샌들. 굽 11.5cm. 가격 미정. 왓아이원트.6 미니멀한 브라운 워치. 49만5천원. 셀린 워치 by 갤러리어클락. 1 반짝이는 프린지로 뒤덮인 화려한 톱. 가격 미정. 엠포리오 아르마니. 2 샤이니한 패치워크 디테일의 앵클 킬힐. 굽 12cm. 가격 미정. 라꼴렉시옹. 3 플랫폼 레오퍼드 킬힐. 굽 11cm. 가격 미정. 토리 버치.4 스퀘어 프레임의 스틸 브레이슬릿 워치. 45만7천원. 알펙스. 5 골드와 블랙 구슬을 이어 붙인 볼드한 네크리스. 가격 미정. 오르시아. 6 사다리꼴 모양의 바이올렛 클러치. 31×15cm. 16만8천원. 바이커 스탈렛. 7 파티 룩에 포인트로 매치하면 좋을 골드 네크리스. 가격 미정. 오르시아. 8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털로 뒤덮인 화려한 클러치. 21×9cm. 98만원. 스와로브스키. 9 레오퍼드 그레이 클러치. 30×17cm. 39만5천원. 앤클라인 뉴욕. 10 손목을 넓게 감싸는 독특한 디자인의 골드 워치. 50만4천원. 알펙스. 11 스터드 장식의 레드 클러치. 33×23cm. 가격 미정. 안드레아 바나.glamorous클러빙을 즐기는 걸들을 위해서라면 글램 룩을 빼놓을 수 없다. 지난 시즌 유행했던 과도한 디테일의 록 시크 무드는 접어두고 반짝이는 스팽글이나 스와로브스키 장식, 앨리게이터 가죽이나 퍼 디테일로 고급스러운 글램 룩을 연출하는 것이 포인트. 보디라인을 드러내는 블랙 튜브 톱 원피스에 오랜 시간 서 있어도 다리에 무리가 가지 않을 플랫폼 디자인의 킬힐을 신고 체인 스트랩의 컬러풀한 클러치로 마무리하면 글램 룩이 완성된다. 액세서리는 볼드한 네크리스나 레오퍼드 패턴의 아이템 등 한 가지 포인트만 더하는 것이 시크하다. 평범한 글램 파티 룩을 탈피하고픈 걸이라면 모든 액세서리를 자제하고 주얼 장식의 브레이슬릿 워치 하나로 손목을 장식하도록. shopping list1 역삼각형 모양의 스와로브스키 빅 네크리스. 8만9천원. 아가타. 2 튜브 톱이나 백 또는 헤어에 장식할 수 있는 깃털 브로치. 20만원대. 꼴레트 말루프. 3 레오퍼드 글러브. 3만5천원. 망고. 4 관능적인 골드 오픈토 슈즈. 굽 10.5cm. 17만8천원. 일모스트릿닷컴. 5 골드와 블랙 링이 엇갈려 있는 브레이슬릿. 2만원대. 스튜디오 아파트먼트. 6 프린지 장식의 카키 레오퍼드 클러치. 35×16cm. 35만원. 질 스튜어트 액세서리.*자세한 내용은 엘르걸 본지 12월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