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모시 샬라메, 너만 보여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천진함과 퇴폐미가 공존하는 마성의 남자, 티모시 샬라메의 매력 집중 탐구. | 티모시 샬라메,티모시,스타일링,패션,엘르

베이식한 아이템인 화이트 셔츠와 블랙 팬츠로 완성한 ‘남친’ 룩. 꾸미지 않은 듯 편안한 분위기로 소년미를 배가한다.   자칫 부담스러울 수 있는 화려한 프린트의 수트를 소화한 그만의 비법은? 심플한 티셔츠나 스니커즈처럼 캐주얼 아이템을 매치하는 것.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하기 위해 한국을 방문한 티모시 샬라메. 평소 절친으로 알려진 디자이너 하이더 아크만의 의상을 입고 공식 일정에 나타나 남다른 우애를 과시했다.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만큼이나 스타일에 있어서도 다양성을 추구하는 그에게 입지 못할 옷은 없다. 비즈를 수놓은 범상치 않은 디자인의 후디드 점퍼 역시 거뜬히 소화하며 카멜레온 같은 매력을 과시했다.   ‘깔맞춤’ 패션을 선호하는 티모시 샬라메. 비비드한 블루 컬러로 상하의를 통일한 대범한 스타일링으로 패셔너블한 면모를 드러냈다.   예측할 수 없는 엉뚱함 역시 그의 매력 포인트 중 하나. 레드 카펫에서 팬들의 모습을 자신의 카메라에 담는 돌발 서비스에 팬들은 열광했다.   독특한 나염 프린트가 인상적인 데님 오버올과 셔츠는 아티스트 스털링 루비의 패션 레이블 ‘S.R. Studio. LA. CA’로, 티모시의 이 사진은 SNS 타임라인을 물들이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