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고하우스에서 원나잇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덴마크 레고 하우스에 머물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주어진다::레고,레고하우스,에어비앤비,덴마크,여행,시티가이드,엘르,elle.co.kr:: | 레고,레고하우스,에어비앤비,덴마크,여행

덴마크 빌룬트에 새롭게 오픈한 레고 문화 체험센터 ‘레고하우스’. 이곳 침실은 6미터 높이의 레고 폭포 아래 레고 브릭 풀에 떠 있다. 방의 모든 것이 레고 브릭으로 제작되어 있는데, 안락의자, 램프, 알람시계, TV, 책, 고양이 등 모든 것이 브릭이다. 이들의 숙소 이용 규칙에는 코믹한 항목들이 있다. 필요한 물건이 없으면 브릭으로 직접 만들어도 된다고 하고, 레고 브릭을 밟으면 아플 수도 있으니 꼭 슬리퍼를 신으라고 한다.  레고하우스는 숙박을 위한 공간이 아니다. 이곳에서 하룻밤을 보낼 수 있는 방법을 위해 에어비앤비가 나섰다. 전세계 상징적인 장소를 집으로 변신시키는 글로벌 캠페인 ‘나이트앳’의 일환으로 이벤트를 준비한 것. ‘무한정 레고 브릭이 만들어진다면 가족과 함께 무엇을 만들고 싶은가’에 대한 아이디어를 오는 11월 17일 오전 3시59분까지(한국 기준) 제출해 응모할 수 있다. 최대 3인으로 구성된 그룹이 참가할 수 있고, 선정된 이들은 11월 24일 번개처럼 빌룬트로 날아가 레고 하우스에 머물 수 있다. 빌룬트에 도착할 수 있는 왕복항공권, 레고 하우스 1박 숙박, 근처 1박 숙박, 식사, 전시 공간과 체험 존 이용 기회가 주어진다. 또 응모 때 낸 아이디어를 구현해볼 기회도 주어진다. 이벤트 질문에서처럼 실제로 브릭이 무한정 제공되어 만들어볼 수 있다. 레고하우스에는 세계 최고 레고 마스터 빌더 제이미가 있다. 그와 함께 하는 프로그램도 아주 특별하단 것. 자세한 소식은 홈페이지(https://www.airbnb.co.kr/night-at/lego-house)를 통해 재빨리 확인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