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봐도 안 질리는 2026 백상예술대상 3MC 조합
‘제62회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의 세 MC가 공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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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상예술대상'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3MC 신동엽·수지·박보검, 올해도 '제62회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백상예술대상)의 진행자가 되었습니다. 세 사람이 호흡을 맞춘 건 올해로 벌써 여덟 번째입니다. 명불허전이라는 수식어가 붙은 조합인 만큼 안정적인 호흡을 보여줄 것이라 기대됩니다.
신동엽은 올해까지 12년 연속 백상예술대상 진행에 나섭니다. 수지는 2016년부터 11년을 함께 한 '백상의 아이콘'이고요. 박보검 역시 8년 동안 백상예술대상과의 인연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국내 유일무이 예술 종합 시상식인 백상예술대상은 오는 13일 백상예술대상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방송·영화·연극 그리고 올해 신설된 뮤지컬까지 부문별 후보를 공개합니다.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구찌(Gucci)가 4년 연속 파트너로 참여하며, 5월 8일 오후 7시 50분 JTBC·JTBC2·JTBC4에서 동시 생중계됩니다.
Credit
- 어시스턴트 에디터 박성희
- 사진 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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