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즈와 베이컨을 빚는 공방들 | 엘르코리아 (ELLE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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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집 수제 베이컨, 파스트라미, 햄, 프로슈토 등 저장 가공육을 만드는 ‘소금집’의 재료는 질 좋은 고기와 소금 그리고 시간뿐이다. 염질과 숙성, 훈연 과정과 포장 모두 전통적인 수제 방식을 따른다. 소금집이 귀하게 완성해 낸 베이컨 등 미트 제품들을 맛본다면 소금의 짠맛 뒤엔 고급스런 풍미가 숨어 있단 걸 비로소 알게 된다. @salthousekorea 치즈플로 도곡동과 신사동의 유러피언 비스트로 ‘쉐플로’의 조장현 셰프가 문을 연 ‘치즈플로’. 오래전부터 햄과 소시지, 치즈를 직접 만들어온 그가 본격적으로 만든 치즈 생산 공간이다. 매력적인 치즈 메뉴를 맛볼 수 있는 다이닝 공간이자, 정성스레 만든 치즈를 살 수 있는 마켓. 새로운 가게지만 충분히 농후하다. @cheese_fl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