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가 직접 고른 향은 저마다 쓰임에 이유가 있다. 마이큐가 평소 선호하는 향은 은은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시트러스와 우드 계열. 작업실에 들어선 순간 가볍게 분사하는 것으로도 기분이 환기되는 홈 프레그런스를 좋아한다. 그가 작업 테이블 위에 올려둔 룸 스프레이와 디퓨저는 카리브해의 산들바람을 머금은 상큼한 라임과 바질, 백리향이 어우러진 조 말론 런던의 시그너처 향. 라임 바질 앤 만다린 룸 스프레이와 라임 바질 앤 만다린 디퓨저는 모두 Jo Malone London. 팬츠는 Egonlab. 슈즈는 Guidi. 안경과 빈티지 티셔츠는 모두 아티스트 소장품.
라임 바질 앤 만다린 룸 스프레이, Jo Malone London.
레이어드한 슬리브리스 톱은 Magliano. 플레어 팬츠는 Sugarhill. 이너 웨어 티셔츠는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테이블 위에 둔 홈 프레그런스는 소금기를 머금은 신선한 바다 공기와 절벽에 스민 미네랄 향이 어우러진 우드 세이지 앤 씨 솔트 디퓨저, Jo Malone London.
공간을 묵직하게 채우는 사이프러스 앤 그레이프바인 클래식 캔들은 모두 Jo Malone London.
티셔츠는 Paloma Wool. 레이어드한 티셔츠는 Rier. 팬츠는 Ernest W. Baker. 슈즈는 Visvim. 마이큐 작업실 스피커 위에 놓인 홈 프레그런스는 공간을 포근하게 채우는 사이프러스나무의 아로마틱 향과 따뜻한 그레이프바인 노트가 조화를 이루고, 여기에 앰버 베이스가 깊이를 더해 은은하지만 대담한 잔향을 남기는 사이프러스 앤 그레이프바인 클래식 캔들은 Jo Malone London.
마이큐가 고른 조 말론 런던의 홈 프레그런스는 모두 은은하게 공간을 채워 특별한 분위기를 완성한다. 조 말론 런던의 시그너처로 시트러스 계열의 프레시한 향이 가볍게 분사되는 것만으로도 기분을 업시켜 주는 라임 바질 앤 만다린 룸 스프레이.
소금기를 머금은 신선한 바다 공기와 험준한 절벽에서 느껴지는 미네랄 향이 편안하고 여유로운 무드를 연출하는 우드 세이지 앤 씨 솔트 디퓨저는 Jo Malone London.
파란 니트 카디건은 Bode. 레이어드한 슬리브리스 톱은 Magliano. 플레어 팬츠는 Sugarhill. 이너 웨어로 입은 티셔츠는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테이블 위에 놓인 홈 프레그런스는 상큼한 라임과 바질, 백리향이 어우러진 라임 바질 앤 만다린 룸 스프레이, 소금기를 머금은 신선한 바다 공기와 절벽에 스민 미네랄 향이 어우러진 우드 세이지 앤 씨 솔트 디퓨저, 사이프러스나무의 아로마틱 향과 따뜻한 그레이프바인 노트, 앰버 베이스로 은은하지만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사이프러스 앤 그레이프바인 클래식 캔들은 모두 Jo Malone Lond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