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과 예술은 함께여야 한다! 사진가 잭 영의 공공임대주택 휴머니즘
영국의 아마추어 사진가 잭 영이 포착한 런던 공공임대주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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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0년대 영국 모더니즘 건축의 창시자 중 한 명인 베르톨드 루베트킨(Berthold Lubetkin)이 디자인한 베빈 코트(Bevin Court).
베르톨드 루베트킨과 프랜시스 스키너(Francis Skinner), 더글러스 베일리(Douglas Bailey)가 함께 설계한 시빌 하우스(Sivill House)의 내부 층계.
문과 창문을 비롯한 건물 곳곳을 파란색으로 칠해 매력을 더한 홀름필드 하우스(Holmfield House).
브루털리즘 건축의 대가로 꼽히는 헝가리 출신의 건축가 에르노 골드핑거(Ernő Goldfinger)가 설계한 트렐릭 타워(Trellick Tower).
형형색색의 스테인드글라스로 꾸민 트렐릭 타워의 내부 전경.
스코틀랜드 출신의 건축가 케이트 매킨토시(Kate Macintosh)가 설계한 도슨스 하이츠(Dawson’s Heights).
시빌 하우스는 질서와 기하학적 아름다움을 중시하는 구성주의 건축의 대표 작품이다.
독특한 테라스 건축으로 유명한 존 다본(John Darbourne)이 설계한 릴링턴 가든스(Lillington Gardens).
Credit
- 에디터 류가영
- 사진 JACK YOUNG
- 디자인 김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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