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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dycare 독소와 스트레스 제거 과음과 불면으로 몸 속에 쌓인 독소와 스트레스를 풀기에는 반신욕과 마사지만 한 게 없다. 몸에 기운이 떨어졌을 때 장시간의 입욕은 오히려 피로감을 가중시키고 피부를 늘어지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파티 다음 날에는 가벼운 거품 샤워로 피부 표면의 더러움을 닦아낸 후 고순도 아로마 입욕제를 풀어 38도 정도의 따끈한 물에 20분 정도 하반신을 담그는 반신욕을 즐겨볼 것. 이와 함께 마사저를 이용해 종아리와 어깨를 부드럽게 문지르면 긴장됐던 근육이 풀어지고 자연스럽게 땀에 나면서 노폐물 배출을 돕는 효과까지 볼 수 있다. 목욕을 마친 후에는 시원한 물로 온몸을 헹군 뒤 타월로 물기를 눌러 닦고 보디 로션에 오일을 섞어 바른다. 제품을 바를 때는 피부를 아래에서 위로 끌어올리듯, 바깥쪽에서 안쪽으로 밀어넣는 느낌으로 마사지하고, 마지막에 미지근한 물을 마셔 빠져나간 수분을 보충하는 것도 잊지 말도록 하자.
1 르 휄레 에쌍씨엘 카밍 바스 오일 오렌지 블라썸. 150ml. 2만4천원. 이브로쉐. 2 그린티 퓨어 바디 클렌저. 230g. 7천원. 이니스프리. 3 배쓰 셀러브레이션 체리블러섬 향. 28g. 5천원. 록시땅. 4 원을 그리듯 마사지하는 잭 너버. 1만8천원. 오리진스. 5 스위트 바디 모이스처 밤. 150g. 7천7백원. 더페이스샵. 6 릴랙싱 바디 워시. 500ml. 1만2천원. 뉴트로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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