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슬의생2' 준완을 보고 오열한 익순, 그리고 일년 #ep.5
익순♥준완 이별 그 후, 추 선생의 직진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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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 사이 잠시 잊혀진 사람이 있어. 바로 석형이야. 지난 2화 동안 다른 주인공들의 치열한 분량 다툼으로 석형의 존재감이 상대적으로 미미했거든. 이번 에피를 본 사람이라면 속 좀 후련해졌을 걸? 석형과 관련한 떡밥으로 난무했던 5화! 에피 초반 석형의 전 부인이 다시금 등장해 묘한 기류를 만든 가운데 함께 있던 추 선생을 “우리 전공의”라고 소개하면서 둘 사이가 한층 가까워졌음을 넌지시 보여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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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순이 고향인 창원에 내려가 건강을 돌보는 사이 율제병원에는 1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어. 에피 곳곳에는 브라운 아이즈의 ‘벌써 일 년’이 흘러나왔지. 과연 1년 후 ‘슬의생’은 어떤 모습들을 담고 있을까? 또 일주일 어떻게 버티지?♥
Credit
- 글 노햇님
- 사진 슬기로운 의사생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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