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LIFE

새로 문 연 호캉스 스폿

동아시아 최초의 몬드리안 호텔이 서울 이태원에 문을 열었다.

BYELLE2020.08.27
 
부티크 호텔 브랜드 몬드리안이 LA, 뉴욕, 사우스 비치 마이애미, 도하에 이어 이태원에 당도했다. 1988년에 개관한 캐피털 호텔을 현대적인 스폿으로 변모시켜 새롭게 문을 연 몬드리안 서울 이태원에서는 하루가 훌훌 간다. 짐을 슬쩍 풀고 객실을 나서면 호텔 안팎으로 즐길 거리가 차고 넘친다. 실내 수영장과 피트니스 클럽, 실외 수영장과 풀 테라스 바, 루프톱 바 등 도심 속 호텔에 기대하는 공간들이 빼곡하다. 백미는 지하 아케이드. 큐레이션 북 카페 아크앤북과 라이프스타일 편집 숍 띵굴 마켓을 비롯해 태극당, 이십사절기, 수제 맥주 전문점 아톤 브루어리 등 14개의 감각적인 브랜드를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