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의 오일 타입 모이스처라이저 | 엘르코리아 (ELLE KOREA)

건조한 걸들의 겨울 피부를 완벽하게 보호해줄 8개의 오일 타입 모이스처라이저를 준비했다. 그동안 페이스 오일에 대한 편견으로 사용을 꺼렸다면 '엘르 엣진' 지니 에디터의 품평기에 주목하도록. ::촉촉한,건강한,매끈한,스페셜 장소, 레스토랑, 카페,기념일,데이트, 생일,오일타입,모이스처라이저,페이스오일,품평기,이니스프리,에뛰드 하우스,스파에토,바비브라운,소네츄럴,임프레스,달팡,버츠비,엘르걸,엘르,엣진,elle.co.kr:: | ::촉촉한,건강한,매끈한,스페셜 장소,레스토랑

darphin복합성 피부라 오일 타입 제품에 대한 의심이 많은 편이다. 그도 그럴 것이 사용하는 제품마다 약간이지만 트러블이 발생했기 때문. 하지만 이 제품은 오일 같지 않은 라이트한 질감에 촉촉함과 뛰어난 지속력이 일품! 여기에 사용하는 내내 트러블이 일어나지 않아 의외로 만족감이 컸다. 강한 향은 처음 5분. 이후에는 은은한 향만이 피부에 감돌아 기분 좋은 느낌만 남는다. 하지만 뚜껑을 돌려 여는 타입이라 사용 시 오일이 흘러내리는 불편함이 있고 적은 용량에 비해 가격이 비싸다는 점이 가장 큰 단점이다. ★★★ (김설희, 22)1 수분 공급 효과가 뛰어난 페이스 모이스처 라이저. 로즈 아로마틱 케어. 15ml. 10만원. so natural‘오일은 번들거린다’는 고정관념을 확실히 깨준 제품이다. 얼굴에 고루 바른 뒤 마사지하듯 피부결을 따라 문질러주면 오일이 금세 흡수될 뿐 아니라 신기할 만큼 피부가 촉촉해졌기 때문. 앞서 말한 바와 같이 번들거림, 미끌거림 따윈 전혀 없었다. 또한 최근 들어 건조함과 땅김 현상이 심해 화장품을 모두 바꿔야 하나 고민할 정도였는데, 이 제품 하나로 모든 걱정이 완벽하게 해결된 것. 게다가 라벤더 오일의 은은한 향이 숙면을 취할 수 있도록 도와주니 겨울용 모이스처라이저로 이보다 좋은 제품이 있을까 싶다! ★★★ (신미현, 24)2 식물성 오일이 99% 함유된 에너자이징 페이셜 트리트먼트 오일. 30ml. 2만4천원. bobbi brown요즘 출시되는 오일 제품에 비해 질감은 좀 리치한 편. 때문에 얼굴에 발랐을 때 약간 무거운 느낌이 든다. 바를 때 미끌거림이 없지 않으나 흡수가 빠른 편이라 이후에는 보들보들한 감촉만 남는다. 버짐처럼 건조 현상이 심한 부위에 발라주면 피부가 금세 부드럽고 촉촉하게 변하며 2~3회 연속 사용할 경우 트러블 부위가 말끔히 해결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가장 큰 단점은 향이 강하다는 것. 특유의 향이 코를 찌를 듯해 내게는 좀처럼 맞지 않았다. 은은하고 달콤한 향을 좋아하는 걸이라면 꺼릴 확률이 높을 듯. ★★ (김현, 23)3 악건성 피부에 강한 보습력을 선사하는 엑스트라 훼이스 오일. 30ml. 9만원 impress끈적임이 거의 느껴지지 않는 에센스 타입의 오일. 롤링할수록 장미 향이 은은하게 퍼진다. 복합성 피부를 가진 데다 오일에 대한 고정관념 때문에 피부에 바른 후 약간의 두려움이 느껴졌지만, 그 두려움은 금세 해소되었다. 롤링 후 시각적으로 번들거림이 느껴졌으나 이내 피부 속으로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부드러움과 촉촉함만을 남겼기 때문. 또한 리치한 타입의 에센스나 크림보다 마무리감이 깔끔했고 흡수 후 피부가 유연하고 말랑말랑해지는 기분이 든다. 부위별로 양을 달리하면 좀 더 실속 있게 사용이 가능할 듯. ★★★★ (김소형, 25)4 피부에 윤기를 더해주는 IC 리바이탈라이징 소프트닝 오일. 50m. 6만5천원. spa eco대개의 오일 타입 제품이 에센스 역할을 하는 데 반해 이 제품은 피부결과 톤을 정돈하는 미스트형 토너라는 점이 일단 신선했다. 미끌거림과 번들거림 따윈 사용 내내 찾아볼 수 없었다. 장점은 진정 효과가 뛰어나다는 것. 며칠 동안 계속되던 피부 쓰라림과 땅김 현상이 제품 사용 후 눈에 띄게 줄어들었다는 점이 바로 그 증거다. 또한 천연 허브를 주원료로 해 향이 자극적이지 않아 그 또한 좋았다. 모공 축소 기능도 있다고 하니 수분 부족형 지성 피부라면 사용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 (조서현, 24)5 피부에 생기와 활력을 부여하는 스킨 토너. 라벤더 발랜싱 리프레셔. 200ml. 4만9천원. burtsbee겨울이 되면 피부 건조증으로 잠을 설칠 때가 있다. 예전엔 가끔씩이었지만 요즘은 그 횟수가 점점 늘고 있는 실정. 게다가 피부 탄력도 눈에 띄게 줄어들었다. 사실 사용 결과만 놓고 보면 버츠비의 리페어 세럼은 정말 완벽하다. 아침엔 가볍게, 저녁엔 살짝 과하다 싶을 정도의 양을 발라주면 다음 날 (거짓말 조금 보태!) 얼굴에 광이 날 정도였으니까. 하지만 사용감은 그다지 유쾌하지 않았다. 바르면 약간 무거운 감이 있고 피부에 바로 흡수되지 않았기 때문. 향이 강하다는 점 또한 단점으로 효과에 비해 사용감이 아쉽다. ★★★ (양이선, 24)6 달맞이꽃, 로즈힙 오일 등이 피부를 탄력 있게 가꿔주는 리페어 세럼. 29.5ml. 5만4천원 etude house역시 주위에서 듣던 대로 효과가 탁월했다. 특히나 건조한 피부를 가진 걸이라면 하나쯤 꼭 장만해야 할 그야말로 머스트 해브 아이템이다. 잠자기 전, 세안 후 토너로 피부결을 정돈하고 애니 오일 21을 발라주면 다음 날 피부가 건조해질 틈이 없다. 또한 특유의 향은 축 처진 몸과 마음을 리프레시해주는 데도 그만! 모발에 바르면 윤기가 생기는 것은 물론 전보다 머릿결이 훨씬 부드러워짐을 경험할 수 있다. 양 조절에 스킬이 요구되지만, 과하게 바르지만 않으면 피부가 번들거리나 머릿결이 떡 질 염려는 없다. ★★★★ (김슬기, 22)7 끈적임 없는 풍부한 보습의 애니오일 21. 50ml. 1만5천원. innisfree스킨과 로션을 바른 후 기존에 사용하던 크림과 올리브 에센셜 오일을 함께 섞어 얼굴 전체에 발라주었다. 이틀 정도 바른 후 피부의 상태는 마치 수분 팩을 하고 잔 듯 수분감이 피부를 감쌌고, 추운 날씨에도 땅김 현상이 적었다. 때문에 메이크업하기 전 수분 크림을 따로 바를 필요가 없었다. 가장 좋았던 점은 오일임에도 번들거림이 거의 없고 흡수가 빠르다는 것. 또한 2~3방울 정도면 얼굴 전체에 고루 펴 바를 수 있어 경제적인 면에서도 부담이 덜해 좋았다. 효과로 따지면 가격대비 중상정도! ★★★ (유리나, 23)8 파라벤, 인공색소, 미네랄 오일, 프리의 올리브 리얼 에센셜 오일. 30ml. 2만5천원.*자세한 내용은 엘르걸 본지 12월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