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을 알려주는 기계 | 엘르코리아 (ELLE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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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전화가 등장한 이후 손목시계는 ‘시간을 알려주는 기계’로서의 역할이 최소화됐다. 대신 훨씬 더 중요해진 것은 생김새. 바야흐로 시계는 더 이상 ‘기능’을 위한 아이템이 아닌 ‘멋’을 위한 아이템이다. 그런 면에서 최근 10 꼬르소 꼬모 서울에서 탄생식을 가진 스와치의 ‘뉴 젠트(New Gent)’는 참 반가운 새 얼굴이다. 디테일을 최소화한 미니멀한 디자인은 베이식한 룩에 멋스럽게 어울리고, 가벼운 플라스틱 소재 덕에 팔목에 가해지는 부담감은 거의 없으니 말이다. 게다가 기본 중의 기본인 모노 톤 컬러부터 네이비와 버건디 등 이번 겨울 시즌 ‘핫’하고 딥한 컬러에 이르기까지 무려 10가지 컬러로 출시됐으니 취향 따라 골라 차면 되겠다.*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11월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