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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사, 꽃처럼 피어나다

"저는 하루하루가 재미있고 행복하길 바라는 사람이에요." 리사는 자신의 행복을 찾아간다.

BYELLE2020.01.14
블랙핑크 리사가 〈엘르〉의 2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패션 매거진 〈엘르〉와 함께한 촬영은 리사의 시크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담았다. 화보를 위해 준비된 각양각색의 꽃들을 본 리사 또한 ‘태어나서 이렇게 다양한 꽃을 한 자리에서 본 것은 처음이다. 기대 이상’이라며 탄성을 질렀다.
 
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리사는 블랙핑크 멤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데뷔 이전을 돌아보면 ‘우리 그 때 진짜 재미있게 연습했지!’ 같은 느낌이 있다. 무대에 오르기 전 항상 긴장하는 편인데 멤버들을 보면 없던 힘이 솟구치기도 한다”라며 팀워크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 하기도 했다. 팀 내에서도 해피 바이러스라고 불릴 수 있는 에너지는 어디에서 오는 것이냐는 질문에는 “장난 치는 것을 워낙 좋아한다. 언제 어디 있든 즐겁고 행복하게, 좋은 하루를 보내려고 노력한다”라고 답하며 밝은 면모를 보였다.
 
중국의 서바이벌 프로그램인 〈청춘유니〉 시즌 2 에 멘토로 출연 예정인 리사는 “여태까지 배워왔던 것을 최대한 나누고, 도움을 주겠다”라고 말하며 각오를 밝힌 상황이다.
 
커버 스타 리사의 매력을 담은 화보와 인터뷰는 〈엘르〉 2월호〈엘르〉 웹사이트 elle.co.kr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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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사진 김희준
  • 패션디렉터 방호광
  • 피처에디터 이마루
  • 스타일리스트 지은
  • 헤어 이선영
  • 메이크업 이명선
  • 플로리스트 정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