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년생 엘르'를 축하해주세요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엘르>가 스물일곱 살 생일을 맞았습니다! 역대 창간호를 장식한 커버 모음! | 엘르,엘르코리아,창간호,커버,11월호

1992년부터 2019년. &lt;엘르&gt;코리아 창간호 11월 커버 모음. 축하해주세요! 1992년 11월생. &lt;엘르&gt; 코리아가 스물일곱 살 생일을 맞았습니다. 1992년 창간호부터 2019년, 클라우디아 쉬퍼부터 배우 알리시아 비칸데르까지! 매년 11월을 장식한 스물일곱개의 &lt;엘르&gt; 커버를 모아봤어요. &nbsp; 대담하고 친근한, 열정 가득한 뮤즈들 보이시나요? 92년부터 &lt;엘르&gt;는 여성에게 영감을 주는 창간호의 커버걸 들과 당당함, 솔직함, 세련되고, 진취적이며 친근한 여성상을 그려왔어요. 그리고 이제는 신흥 세대인 'GEN Z'와의 대화에도 귀 기울이고 있죠. &nbsp; 매달 스물 몇 명의 열정으로 이룬 책 한권, 매일 열 댓개 이상 업로드되는 디지털 콘텐츠 하나에도 '날 선 시선'과 '친숙함' 사이를 오가며 끝없는 열정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nbsp; ELLE.CO.KR에 접속해주세요. 채널을 나누는 여섯 가지의 챕터, 패션, 뷰티, 스타, 컬쳐, 러브&amp;라이프, 소사이어티에서 &lt;엘르&gt;의 시선으로 편집된 친절한 기사들에서 영감을 얻어보세요! 이번 달, 11월호에 실린 채은미 편집장의 마지막 한 문단, 에디터스 레터의 마지막 인사를 남깁니다. &nbsp; "큰 생각은 큰 광경을 요구하고, 새로운 생각은 새로운 장소를 요구한다고 하지요. &lt;엘르&gt;는 다채로운 광경을 여성의 시선으로 필터링해 새로운 생각을 담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늘 함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