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어가 추천한 베스트 바잉 아이템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아직 국내에 바잉되지 않은 제품들과 오너의 테이스트에 따라 바잉된 아이템들을 만날 수 있는 셀렉트 숍! 블리커, 퍼블리시드, 셀러브레이션. 가장 최근 오픈한 셀렉트 숍 세 곳. 그리고 바이어가 추천한 이번 시즌 베스트 바잉 아이템 3. ::베이직한,주목할만한,매력적인,스페셜 장소, 레스토랑, 카페, 무대,행사,기념일,데이트, 생일, 스페셜 데이, 축제,세븐진,갭,산드로,띠어리,코즈데인 컴바인 베이직플러스,쥬시 꾸뛰르,빈스,잭 스페이드,밴드오브 아웃사이더,셀렉트 숍,블리커,퍼블리시드,셀러브레이션,바잉 아이템,엘르걸,엘르,엣진,elle.co.kr:: | ::베이직한,주목할만한,매력적인,스페셜 장소,레스토랑

bleecker혹시 남자친구의 스타일이 2% 아쉬운 걸들이라면 현대백화점 4층에 있는 블리커를 체크해볼 것. 랙 앤 본과 밴드 오브 아웃사이더스, 티셔츠 피트가 예쁜 제임스 퍼스, 케이트 스페이드의 남성 액세서리 잭 스페이드, 하이톱 스니커즈로 유명한 커먼 프로젝트 등 뉴욕 컨템퍼러리 브랜드를 만날 수 있다. 1 잭 스페이드의 크로스백 케이트 스페이드의 위트 가득한 감성은 고스란히 담긴 채 좀 더실용적이고 남성적인 라인으로 탄생한 잭 스페이드의 크로스백. 2 밴드 오브 아웃사이더스의 낙타 털 코트 밴드 오브 아웃사이더스는 다른 브랜드들에 비해 가격대가 높은 편이지만, 직접 입어보면 그 이유를 분명 알 수 있다. 낙타에서 소량으로 직접 얻은 털로 만든 이 캐시미어 코트 역시 흔히 볼 수 없는 캐멀 컬러에 피트감이 뛰어나다. 3 빈스 사파리 재킷 아직 낯선 이름이지만 빈스 역시 랙 앤 본만큼 기대되는 브랜드. 그중 도톰한 사파리 야상은 베스트 아이템. celebration청담동 뒷골목에 이름도 예쁜 셀렉트 숍 ‘셀레브레이션’이 오픈했다. 셀러브레이션은 프렌치 아메리칸을 기본 컨셉트로 이탈리아 브랜드 Golden Goose Deluxe와 프랑스 주얼리 브랜드 Aurelie Bidermann, Mad et Len의 향초와 방향제 등 유럽 브랜드들로 셀렉션을 채우고 있다. 게다가 따뜻한 감성이 전해지는 빈티지 오브제들 역시 눈길을 끈다. 1 오헬리 비더만의 주얼리는 인위적으로 가공하고 정교하게 세팅하는 테크닉 대신 원석 느낌 그대로를 살리고, 여기에 패브릭을 더한 자연친화적 감성이 특징. 2 옴 밥 조메의 인디언 핑크 퍼 베스트는 걸들을 위한 추천 아이템. 새틴 보 장식과 빈티지 주얼 브로치 역시 걸리시한 감성을 더한다. 3 와인 빛처럼 숙성된 레드 컬러가 돋보이는 골든 구스의 카디건. 여기에 화이트 코르사주는 포인트. 어떤 아이템을 매치하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무드로 변신 가능한 아이템. publisded퍼블리시드는 다소 낯설지만 뉴 제너레이션 디자이너들의 독특한 테이스트로 셀렉션을 채웠다. 남성과 여성 옷, 빈티지한 슈즈와 액세서리들이 다양하게 구비되어 있는 것이 특징. 1 세상엔 수많은 화이트 티셔츠가 존재하지만 질 좋은 화이트 티셔츠를 만나는 일은 쉽지 않은 법. 5 프리베의 코튼 티셔츠는 그래서 더욱 손이 가는 아이템.2 자로 잰 듯 피트감이 훌륭한 존 라우렌스 설리반의 블랙 라이더 재킷. 허리 부분의 벨트 장식이 포인트다.3 컬렉션 프리베의 플랫 슈즈는 너무 단정한 느낌을 내는 플랫 슈즈에 거부감을 가지는 걸들을 위해 제격. 여기에 빈티지한 감성을 더했다. 1 빈티지 무드를 내는 팬츠. 37만8천원. 산드로. 2 슬림한 라인이 돋보이는 스트레이트 진. 35만8천원. 띠어리. 3 스톤 워싱 기법으로 만든 팬츠. 7만9천원. 코데즈 컴바인 베이직플러스. 4 슬림한 피트가 돋보이는 스키니 팬츠. 가격 미정. 쥬시 꾸뛰르. 5 다리를 길어 보이게 하는 부츠 컷 데님 팬츠. 12만5천원. 갭. 6 백포켓 부분까지 섬세한 워싱 가공된 팬츠. 11만5천원. 갭. 7 백포켓 장식이 독특한 스트레이트 진. 가격 미정. 씨위. 8 블랙 데님 팬츠. 가격 미정. 세븐진.cool denim pants 매일매일 업데이트되는 트렌드에 지쳤다면, 베이식한 것으로 눈을 돌려보자. 화이트 티셔츠에 데님 청바지. 이 둘의 단순한 조합만으로도 훨씬 세련된 룩킹을 완성할 수 있다. 여기에 매스큘린한 재킷이나 트렌치코트를 걸친다면 시즈너블한 룩으로도 연출 가능하다. model real look제아무리 트렌드라지만 맥시 스커트를 어떤 아우터와 매치해야 될지, 익스트림 퍼 코트의 이너웨어로는 무엇을 입어야 할지 여전히 판단이 서지 않는다면, 먼저 모델들의 오프 듀티 룩을 참조하자. 2011 S/S 컬렉션이 막 끝난 후 메이크업도 지우지 못한 채 카메라 앵글에 선 모델들의 리얼 룩이 해답이 될 듯. 캣워크와 화보에선 나이를 가늠하지 못할 만큼 고혹적인 자태를 뽐내던 재클린 자블론스키의 룩킹은 과연 열일곱 살 소녀가 선택한 것이 맞나 싶을 정도로 이번 시즌 ‘아메리칸 뷰티’ 룩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다. 화이트 셔츠 위에 버건디 컬러 니트를 겹쳐 입고, 캐멀 팬츠를 매치한 후 심플한 네이비 테일러드 코트를 아우터로 입은 패션 센스가 놀라울 정도. 여기에 페도라와 빈티지 링 같은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주는 것도 잊지 않았다. 스트리트 위에서 만난 애비 리 커쇼는 런웨이와 리얼웨이가 오버랩될 만큼 유니크한 룩을 고수한다. 현란한 프린트의 실크 셔츠와 브론즈 빛 라이더 재킷, 여기에 시어한 시폰 맥시 스커트로 트렌디한 룩킹을 몸소 실천하고 있는 것. 한나 개비 오딜과 카르멘 페두라, 도로타는 가장 모델다운 스타일링으로 카메라 앞에 섰다. 모노톤 컬러를 사랑하고 데님 팬츠를 즐겨 입는 전형적인 모델 오프 듀티 룩. 지난 시즌까지 걸리시한 감성의 아메리칸 캐주얼 룩을 구사하던 프리다 구스타브슨에겐 심경의 변화라도 생긴 걸까. 익스트림 퍼 코트에 블랙 드레스를 입고 여기에 컬러풀한 카디건으로 포인트를 줬다. 의도한 건지 아닌지는 알 수 없지만 빅 사이즈의 빈티지 켈리 백과 샤넬 퀼팅 백을 함께 들고 나타나기도 했다. 또 조안 스몰스는 알렉산더 왕의 스웨트 드레스를 입어 영스터 룩에 가장 충실한 룩킹으로 카메라에 포착되기도 했다. *자세한 내용은 엘르걸 본지 11월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