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까지 든든해지는 충실한 크림 하나 | 엘르코리아 (ELLE KOREA)

피부로 느껴지는 공기가, 바람이, 온도가 급작스레 달라지는 11월. 놀란 피부를 위해 바르는 것만으로 마음까지 든든해지는 충실한 크림 하나가 절실해지는 계절이다. 안테나를 곧세우고 크림 품평에 열을 올린 이번 달, 이곳저곳에서 에디터의 눈길을 사로잡은 제품이 있었으니, 바로 아모레퍼시픽의 퓨쳐 레스폰스 에이지 디펜스 크림. ::촉촉한,산뜻한,탄력있는,수분,안티에이징,모임,미팅,스페셜 장소,파티, 행사, 평상,일상,집,아모레퍼시픽,피부,뷰티,화장품,크림,엘르,엣진,elle.co.kr:: | ::촉촉한,산뜻한,탄력있는,수분,안티에이징

1 아모레 퍼시픽 퓨쳐 레스폰스 에이지 디펜스 크림. 20만원.피부로 느껴지는 공기가, 바람이, 온도가 급작스레 달라지는 11월. 놀란 피부를 위해 바르는 것만으로 마음까지 든든해지는 충실한 크림 하나가 절실해지는 계절이다. 안테나를 곧세우고 크림 품평에 열을 올린 이번 달, 이곳저곳에서 에디터의 눈길을 사로잡은 제품이 있었으니, 바로 아모레퍼시픽의 퓨쳐 레스폰스 에이지 디펜스 크림. backstage in ny 이곳은 앤디앤뎁 컬렉션이 열린 뉴욕의 링컨 센터. 쇼 시작 1시간 전, 취재를 위해 백스테이지를 찾았다. 정신없는 분위기 속에서도 단연 눈에 띈 것은 아모레퍼시픽의 크림과 시트 마스크 그리고 파운데이션. 쇼 대신 프레젠테이션 형식으로 진행된 터라(프레스가 모델의 코앞에서 의상을 관찰할 수 있어 피부의 세밀한 부분까지 들킬 수 있다) 완벽한 피부 상태가 무엇보다 중요했다. 게다가 패션위크의 막바지여서 모델들의 피부는 지칠대로 지친 상태. 앤디앤뎁 쇼의 메이크업을 담당한 크리스챤 맥컬로흐는 “즉각적인 활력을 부여하는 퓨쳐 레스폰스 에이지 디펜스 크림을 듬뿍 발라 흡수시킨 뒤 촉촉한 텍스처의 스킨 리뉴얼 파운데이션을 발라줘 S/S 컬렉션에 걸맞은 생기 있는 피부를 완성했다.”고 귀띔했다.At Launching Event 서울로 돌아온 뒤, 사무실 앞으로 배달된 초대장. 뉴욕에서 눈에 익혀두었던 그 크림의 한국 론칭 이벤트였다. 프레젠테이션을 들어보니 ‘피부에 노화가 본격적으로 시작되기 전, 공해, 스트레스 같은 유해환경으로부터 야기되는 노화 증상을 미리 방지하고, 그로 인한 손상을 회복시켜 준다’는 메커니즘. 폴루션까지 차단해 피부의 미래를 바꿔준다니, 그간 고민했던 마음을 들킨 기분!On my Make-up Stand 궁금한 마음에 퇴근 후 바로 사용에 돌입. 묵직한 뚜껑을 열자 아모레퍼시픽 특유의 기분좋은 향이 마음을 안정시켜줘 그것만으로도 피부가 편안해진다. 로즈골드 빛의 크림을 손바닥에 덜어 발라주니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스며든다. 고영양의 안티에이징 크림이라지만 봄과 여름에도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을 듯. 유해환경을 차단해준다니 밤을 새야 하는 야근에도 피부가 보호받고 있다는 기분이 들어 심리적인 만족감까지 든다.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11월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