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부산국제영화제 최정원 VS 이민정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부산 국제영화제를 즐기는 반가운 스타들의 이색적인 드레스 향연. “누가 누가 더 빛날까?”::최정원, 이민정, 살바토레 페레가모, 레드카펫, 레드 드레스, 시상식, 축제, 행사, 파티, 미쓰지 컬렉션, 스와로브스키, 미네타니, 부산영화제, 엘르,엣진, elle.co.kr:: | ::최정원,이민정,살바토레 페레가모,레드카펫,레드 드레스

1 영화 데뷔작 으로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한 최정원. 우윳빛 피부에 어울리는 반짝이는 글램 드레스를 입고 섹시함을 선사했다. 아찔한 보디 라인이 드러난 은빛의 롱 드레스는 컬러풀한 원석이 장식된 미니 클러치와 조화롭게 매치되어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 또한, 허리까지 파인 아찔한 드레스는 단아한 헤어 스타일와 상반된 분위기를 연출하며 매혹적인 자태를 더욱 부각시켰다. 최정원이 입은 드레스는 미쓰지 컬렉션. 클러치는 스와로브스키.2 영화 의 히로인 이민정은 각종 영화와 드라마에서 탄탄한 입지를 닦으며, 충무로의 차세대 주역으로 주목 받는 여배우다. 처음으로 참석한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신인 답지 않은 애티튜드와 세련된 패션 감각으로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녀는 반짝이는 브론즈 드레스에 블랙 클러치를 매치하고 여성스러운 주얼리로 우아한 모습을 선사. 단아함과 세련됨을 동시해 연출했다는 평가다. 이민정이 입은 드레스는 살바토레 페라가모. 주얼리는 미네타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