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AM의 잠뱅이 화보 현장 팔로우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따뜻한 패딩과 데님 팬츠만 있다면 2AM의 월동준비는 끝! :: 잠뱅이, JYP, 조권, 깝권, 슬옹, 창민, 진운, 2am, 데님, 후드, 2am, 잠뱅이 화보 촬영, 패딩, 웜한, 옴므, 방시혁, 밀리터리, 빈티지한, 엘르, 엣진, elle.co.kr:: | :: 잠뱅이,JYP,조권,깝권,슬옹

flashObject2('winTop','/elle/svc/elle_admin/etc/Sub_Video_Player.swf', '100%', '320', 'flvpath=rtmp://movie.atzine.com/vod/REPOSITORY/2010/10/18/MOV/SRC/01AST022010101873907016238.FLV',','transparent'); 딩동~. 여기는 잠뱅이 화보 촬영 현장! 진한 감성으로 무장한 2AM와 올 F/W 트렌드를 만나볼 수 있는 시간. 아침부터 일사불란하게 이루어진 화보 촬영 현장에는 가을과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는 패딩, 후드, 밀리터리 봄버와 이색적인 소품들이 눈길을 끌었다. 전날까지 고된 스케줄로 강행군을 지속했던 2AM은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주도하며, 스텝들을 배려해 촬영현장은 그 어느 때보다도 훈훈했다고. 먼저, 첫 번째 개인화보 촬영에 돌입한 창민. 최근, 프로듀서 방시혁의 프로젝트 앨범인 ‘옴므’를 통해 남자 냄새 짙은 음악을 선보이며, 최고의 가창력으로 평가 받고 있는 그는 음악뿐 아니라 예능에서도 확실한 자리매김을 하며 두 마리 토끼를 잡고 있다. 이 날, 개인 촬영에서 선보인 룩은 따뜻한 밀리터리 봄버과 워싱 데님. 팔꿈치에 덧된 스웨이드 패치와 모자 부분의 퍼가 빈티지한 감성을 불러일으켰다. 이번 화보에서 또 하나의 볼거리는 바로 이색적인 소품! 창민의 몸을 감싸고 있는 여러 겹 이은 네온 컬러의 벨트는 유니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창민이 촬영에 집중하고 있는 동안 막내 진운은 무엇하고 있을까? 피팅룸에 급습해 진운의 동태를 살펴보니 핸드폰을 만지작거리며, 여유를 부리는 중. 그렇다면 반대편에 앉아 있는 슬옹은? 다음 촬영을 기다리며, 메이크업을 꼼꼼히 확인하고 있다. 드디어 슬옹과 조권의 커플 촬영. 컬러풀한 비니를 층층이 쌓아 올린 아슬아슬한 슬옹과 두 개의 귀마개를 레이어드한 조권. 이번 촬영 컨셉트는 서로를 등지고 밀며, 장난치는 개구쟁이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 서로 밀며 힘겨루기를 하느라, 무게 중심을 잡으랴 정신이 없던 슬옹과 조권. 그래도 ‘컷, 컷’의 소리에 맞춰 자유자재로 포즈를 취하며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여줬다. 자연스러웠던 현장 분위기만큼 생동감 넘치는 화보 탄생! 옐로와 그린의 패딩을 입고 커플 룩을 완성한 창민과 진운. 어렸을 적 수수깡으로 쓱싹쓱싹 만든 듯한 안경을 나란히 쓰고, 촬영에 돌입했다. 창민의 어깨에는 블랙 드레스를 입은 바비 인형이, 진운의 오른손에는 권총이 들려져 있다. 장난을 치며, 바비를 겨냥하고 있는 진운과 바비를 지키기 위해 자신의 패딩 베스트 안으로 감춰버린 창민. 커플 촬영을 마치고, 모니터를 보며 자신들의 사진을 확인하는 창민과 진운. 만족스러운 미소가 번지는데, 뒤에서 몰래 창민과 진운의 커플 컷을 염탐하는 조권. 슬옹과 자신의 사진보다 얼마나 잘나왔는지 확인하고 있나요? 그럼 비교하시라. 두둥! 뭐니뭐니해도 2AM은 넷이 모여야 베스트 컷이 나온다는 사실! 촬영 틈틈이 찍은 8장의 폴라로이드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