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에디터 8인이 소개하는 2010 F/W 트렌드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뜨거운 태양과 소나기를 뒤로하고 어느새 찾아온 가을. 다가온 새 시즌을 위해 하나 둘 준비를 시작했다면 <엘르>패션 에디터 8인이 소개하는 2010 F/W 트렌드를 참고해보자.::미우미우, 스튜디오 아파트먼트, 블랙 뮤즈, 나이스크랍, 지고트, 나인식스 뉴욕, 메이 블린, 안나 수이, 발렌시아가, 60년대 무드, 레트로, 엘르, 엣진, elle.co.kr:: | ::미우미우,스튜디오 아파트먼트,블랙 뮤즈,나이스크랍,지고트

style point : LUX 1960’s 1 리본, 블링 블링한 장식의 헤어밴드. 가격 미정, 쥬시 꾸뛰르.2 풍성한 퍼 장식이 더해진 스웨이드 소재 코트. 가격 미정, 나인식스 뉴욕.3 미니멀한 미니스커트 위에 핀 메탈릭 플라워 다섯 송이. 가격 미정, 지고트.4 볼륨 있는 소매와 실버 메탈릭 장식이 돋보이는 돌 드레스. 가격 미정, 지고트.5 어깨 라인에 얇은 체인 장식이 더해진 터틀넥 톱. 11만9천원, 나이스크랍.6 터틀넥에 연출할 수 있는 비즈 목걸이. 3만5천원, 스튜디오 아파트먼트.7 반짝반짝 빛나는 활짝 핀 꽃같은 뱅글. 8만5천원, 블랙 뮤즈.8 베이비돌 드레스를 입고 길거리를 누비던 60년대 여인이 들고 다닐 법한 미니백. 가격 미정, 미우미우.9 불규칙하게 비즈를 장식해 가공되지 않은 매력을 더했다. 가격 미정, 더 슈. 1 장미 모양을 한 자개 장식 패키지의 안나 수이 아이 칼라 듀오. 4만4천원.2 타센에서 출간한 은 자극이 필요할 때마다 펴보는 책. 촬영한 페이지는 헬무트 뉴튼의 폴라로이드 사진. 3 파우더리한 발렌시아가 파리 향수는 60년대 무드를 연출하기에도 전혀 어색하지 않다. 30ml, 9만9천원. 4 에디 세즈윅처럼 아이라이너를 두텁게 그리고 그녀가 살았던 60년대의 화려함 만끽할 수 있다. 1만5천원, 메이블린. 5 1960년대를 상징하는 비틀스와 벨벳 언더그라운드의 LP.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9월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