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F/W 런웨이 신구대격돌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모조 진주 목걸이와 트위드 재킷의 대모는 샤넬이고, 여자에게 남자 재킷을 입힌 이브 생 로랑은 르스모킹 룩의 시작이다. 그럼 디스컨트럭션 룩은? 20세기 해체주의를 표방하며 등장한 마르틴마르지엘라, 요지야마모토, 레이가와쿠보. 세 명의 디자이너에게 도전장을 내민, 21세기 디스컨트럭션 룩 입문자들을 한자리에 모았다. 2010 F/W 컬렉션에서 본 팽팽한 신구대결. ::요지야마모토,꼼데가르송,레이가와쿠보,마르틴마르지엘라,마이클코어스, 마리오슈왑,알렉산더왕,해체주의,그런지룩,아방가르드,디스컨트럭션,디스트로이드,엘르,엣진,elle.co.kr:: | ::요지야마모토,꼼데가르송,레이가와쿠보,마르틴마르지엘라,마이클코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