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gram에서 이 게시물 보기 ELLE KOREA 엘르(@ellekorea)님의 공유 게시물님, 2019 1월 18 11:03오후 PST "색채 전문 컨설팅 업체인 팬톤이 선정한 2019년의 색, 리빙 코럴(Living Coral). 살아있는 산호초의 색으로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따뜻함과 편안함을 선사한다는 의미를 지녔죠. 이에 영감을 얻어 포근하면서 동시에 상큼한 매력을 품은 코럴 톤의 패션템을 엘르 피팅룸에 초대했습니다!""옷장 속 베이직 아이템, 화이트 티셔츠와 데님 그리고 스니커즈를 매치해주세요."화이트 티셔츠는 Saint James. 데님 팬츠는 Jill Stuart. 스니커즈는 Aldo."보기만 해도 싱그러운 라임 컬러와 그린 컬러의 니트 중 어떤 걸 입어볼까요?"니트는 모두 Jill Stuart.헤어핀은 Ireneisgood. 미니 백은 High Cheeks."첫 번째 룩을 완성하는 키 아이템, 코럴 컬러의 패딩으로 화사한 겨울 #OOTD를 완성해보세요."패딩은 Mango."벨벳 소재와 만나 그윽한 매력을 지닌 코럴 컬러 플리츠 스커트를 만나보세요."체크 셔츠는 Low Classic. 코럴 톤의 스커트는 Vanessa Bruno. 슈즈는 Recto. 벨트는 에디터 소장품."뉴스보이 캡으로 좀더 스타일리하게, 시크한 매력을 더해볼까요?"골드 이어링 H&m. 뉴스보이 캡 Zara."브라운 빛이 감도는 재킷과 블랙 빅 백으로 마무리하면 두 번째 룩도 완성!"재킷은 Studio Tomboy. 가방은 Low Classic."크림 컬러는 코럴 컬러와도 잘 어우러지는 색상 중 하나죠. 셔링 장식이 돋보이는 드레스와 레드 & 블루 조합의 로퍼 힐로 스타일링 해주세요."드레스는 Louis Vuitton. 슈즈는 Valentino Garavani."포근한 코럴 컬러의 니트를 레이어링 해주세요!"니트는 Vanessa Bruno. 이어링과 링은 모두 S_S.IL."코럴의 매력을 살려줄 브라운 컬러의 아우터를 매치하면 스타일링 완료!"코트는 Louis Vuitton. 가방은 Valentino Garavini."코럴 컬러의 상큼함을 극대화 시켜줄 아이템을 찾는다면? 스트라이프 티셔츠가 정답!"티셔츠는 Saint James. 팬츠는 H&m."코인 팬던트의 네크리스와 꼬임 디테일의 브레이슬릿, 골드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더해주세요."네크리스와 브레이슬릿은 모두 Mzuu."올리브 혹은 레몬! 어떤 컬러의 코트를 매치해볼까요?"카키 컬러 코트는 Studio Tomboy. 화이트 슈즈와 옐로 코트는 모두 Loro Piana."온화하면서도 상큼한 레몬 컬러의 코트를 선택했어요. 그레이 컬러 머플러로 따뜻함까지!"머플러는 Cos. 크록 패턴 브라운 백은 Recto.화이트 톱은 Loro Piana. 코럴 컬러 스커트는 Fendi."스커트 하나만으로도 포인트 톡톡! 화이트 티셔츠 위에 로고 플레이 된 네이비 니트를 매치해보세요."니트는 Valentino. 화이트 부츠는 H&m."선글라스로 스타일링의 재미를 더해볼까요?"(위에서부터)선글라스는 Louis Vuitton. H&m."좀더 화려한 이어링으로 포인트를 줘도 좋아요!"이어링은 S_S.IL."레오퍼드 패턴의 핸들이 특징인 우드 소재 가방으로 멋스럽게 마무리해보세요! 이제 그럼 외출해볼까요?"백은 Za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