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인랑>의 개봉을 앞둔 배우 강동원이 패션 미디어 <엘르> 8월호의 커버를 장식했다. 엘르는 강동원과 함께한 8월호 커버를 공개했다. 강동원의 압도적인 비주얼을 담은 커버는 총 2종으로 출시된다.화보 촬영은 프랑스 남부의 코르시카 섬과 마르세유에서 진행됐다. 강동원은 기획 단계부터 화보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촬영 장소를 함께 선정하는 등 이번 프로젝트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탄생시켰다.이번에 공개된 <엘르> 8월호 커버는 2가지 버전이다. 매혹적인 눈빛으로 정면을 응시하는 강동원의 포트레이트 커버와 해질녘의 마르세유를 배경으로 강동원의 우월한 비율과 독보적인 분위기를 담은 커버가 동시에 발행될 예정이다.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강동원은 곧 개봉 예정인 영화 <인랑>을 통해 보여줄 새로운 연기 변신에 대한 이야기와 데뷔 후 쉼 없이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과정에서 느낀 점, 촬영을 준비 중인 할리우드 첫 진출작과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강동원의 화보와 인터뷰는 오는 7월 20일 발행되는 <엘르> 8월호와 공식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