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올여름을 구원할 반바지는 이 두 개뿐이에요

쇼츠 두 개로 여름 다 보낼 수 있을 것 같아요.

프로필 by 박성희 2026.07.27

본 콘텐츠에는 제휴 링크가 포함되어 있으며, 이를 통해 제품을 구매하시면 당사는 일정 금액의 수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모든 제품은 에디터가 독립적으로 선정했습니다.

날이 너무 더울 땐 결국 짧은 쇼츠를 입게 됩니다. 긴 바지도, 스커트도 소용없는 날이 있거든요. 그냥 짧고 시원하게 입는 게 답인 날들이요. 올여름 편하게 꺼내 입을 수 있는 반바지, 두 가지 무드로 가져왔습니다.

Shutterstock

Shutterstock



교복처럼 입을 쇼츠

가장 노멀하게 입을 수 있는 선택입니다. 부드러운 면 소재가 피부에 닿는 느낌이 편안하고, 어떤 상의와 매치해도 튀지 않고 자연스럽게 어울려요. 매일 꺼내 입어도 질리지 않는 여름 기본템입니다.



발랄한 반전!

시티워커 쇼츠는 기동성이 좋을 뿐만 아니라 룩에 반전을 섞어 발랄한 연출을 가능하게 해줍니다. 배색 디테일이나 유니크한 소재감이 단순한 상의 하나만 입어도 코디에 포인트를 만들어줘요. 심플한 티셔츠 하나와 매치하는 것만으로 평범한 여름 룩이 확 달라지죠.

관련기사

Credit

  • 어시스턴트 에디터 박성희
  • 사진 Shutterstock ∙ 브랜드 공식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