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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하나만 산다면, 오벌 선글라스! 에디터가 고른 가장 세련된 10가지

미우미우부터 젠틀몬스터까지, 올여름 가장 많이 보이는 선글라스는 오벌입니다. 얼굴형을 크게 타지 않고 데일리로 활용하기 좋은 오벌 선글라스 10가지를 모았습니다.

프로필 by 이재희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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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제품은 에디터가 독립적으로 선정했습니다.

선글라스도 유행을 탑니다. 그리고 올여름 가장 먼저 장바구니에 담아야 할 프레임은 오벌입니다. 자외선이 가장 강한 7월, 선글라스도 본격적인 시즌을 맞았습니다. 올해 가장 많이 보이는 프레임은 단연 오벌 선글라스입니다. 미우미우와 치미가 이끈 슬림한 오벌 프레임은 헤일리 비버, 로제, 제니 등 셀럽들의 데일리 룩에 꾸준히 등장하며 여름의 대표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죠.

Auralee /Launchmetrics Spotlight

Auralee /Launchmetrics Spotlight

오벌 선글라스는 각진 프레임보다 부드럽고, 캣아이보다 부담이 적어 어떤 스타일에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것이 장점입니다. 블랙은 물론 캐러멜, 라이트 토르토이즈처럼 얼굴을 한층 부드럽게 만드는 컬러까지 선택의 폭도 넓어졌습니다. 슬림한 실루엣 덕분에 얼굴이 한층 부드럽고 세련돼 보일 뿐 아니라, 캐주얼부터 포멀한 스타일까지 두루 잘 어울립니다. 미우미우와 치미를 중심으로 시작된 트렌드는 이제 레이밴, 젠틀몬스터 등 다양한 브랜드로 확산되는 중. 블랙처럼 클래식한 컬러는 물론 캐러멜과 라이트 토르토이즈 프레임까지 선택지가 다양해져 취향에 맞게 고르기 좋습니다.

Auralee /Launchmetrics Spotlight

Auralee /Launchmetrics Spotlight

에디터가 고른 오벌 선글라스 10


프렌치 스타일의 슬림 오벌


둥근 스퀘어의 세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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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사진 Gettyimages · 공식 웹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