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캔달 제너처럼 쓰고 싶은 선글라스 쇼핑

여름 앞두고 지금 필요한 스타일은 이런 것!

프로필 by 이재희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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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제품은 에디터가 독립적으로 선정했습니다.

선글라스는 더 이상 단순히 햇빛을 가리는 도구가 아닙니다. 무엇을 입었는지 보다 어떤 인상을 남길 것인지가 중요해진 지금, 작은 프레임 하나만으로도 룩의 방향이 결정되거든요. 여름을 앞둔 시점에서 가장 먼저 준비하게 되는 아이템이기도 합니다.

날렵한 프레임부터 얼굴을 감싸는 오버사이즈까지 선택지는 다양하지만, 그중에서도 최근 눈에 띄는 건 간결한 실루엣입니다. 또 그중 세련된 단 하나를 고른다면, 단연 켄달 제너가 즐겨 쓰는 스타일은 어떨까요? 그가 즐겨 쓰는 얇은 프레임처럼,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이 자연스럽게 시선을 끕니다. 과하지 않지만 분명한 인상을 남기는 방식. 1990년대 미니멀리즘을 떠올리게 하는 이 흐름은 단순한 복고라기보다 지금의 감각에 가깝습니다. 장식을 덜어낸 대신 형태로 완성하는 스타일링, 그 중심에 선 선글라스 쇼핑 리스트를 완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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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글 이재희
  • 사진 CHANEL •Launchmetrics Spotl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