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열린 화제의 결혼식 3
최준희, 윤보미, 박은영 셰프가 각각 웨딩마치를 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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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일 결혼한 최준희
지난 16일 결혼한 최준희
최근 스타들이 연이어 결혼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고 있습니다. 고 최진실의 딸 최준희를 비롯해 에이핑크 윤보미, 스타 셰프 박은영이 그 주인공이죠. 최준희는 지난 16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11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백년가약을 맺었습니다. 이날 결혼식에선 오빠 최환희가 최준희의 손을 잡고 식장에 입장했으며, 하객으로는 생전 최진실과 절친했던 홍진경, 엄정화, 이영자, 이소라, 정선희 등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습니다.
16일 결혼한 최준희
연예계를 대표하는 장수 커플의 결혼식도 화제를 모았습니다. 에이핑크 윤보미와 작곡가 라도는 무려 9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열애를 이어온 끝에, 지난 16일 부부의 연을 맺어 이목을 끌었죠. 예식 당일에는 에이핑크와 스테이씨, 언차일드가 축가를 불렀으며 사회는 개그맨 김기리가 맡았습니다.
박은영 셰프도 지난 17일 연인과 화촉을 밝혔습니다. 앞서 박은영은 유튜브로 남편에 대해 "한살 차이 의사다. 컨디션이 좋을 때는 배우 하석진을 닮은 훈남"이라고 밝혀 주목받았는데 실제 현장에서도 신랑의 수려한 비주얼에 감탄이 쏟아졌다고 하네요. 업계 동료들과 방송을 통해 인연을 맺은 지인들 역시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는데요. 이날 축가에는 최현석 셰프와 가수 아이비가 나섰으며, 손종원, 김성주, 윤남노 등이 식장을 찾아 두 사람의 앞날을 축하했습니다.
지난 17일 결혼한 박은영 셰프
지난 17일 결혼한 박은영 셰프
Credit
- 글 이인혜
- 사진 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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