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헐리우드 셀럽들은 다 한다는 '립 메이크업'
마가렛 퀄리, 조이 크래비츠, 엠마 스톤의 입술을 완성한 한국계 셀럽 메이크업 아티스트 니나박의 시그니처 테크닉. 소프트 매트 립스틱부터 블러 틴트까지, 가격대별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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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교하게 그린 오버립은 잠시 내려놓아도 좋습니다. 올봄 가장 세련된 입술은 블러드 립(blurred lip), 즉 번진 입술이니까요. 할리우드 셀럽들이 애정하는 한국계 메이크업 아티스트 니나 박이 레드카펫 메이크업으로 완성한 립 테크닉이에요.
© 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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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나 박의 시그니처는 립 라이너로 큐피드 보우를 부드럽게 뭉개고, 입술 안쪽에 진한 색을 올린 뒤 바깥으로 페더링하는 거예요. 마가렛 퀄리의 사랑스러운 MLBB 립, 조이 크래비츠의 소프트한 브라운 립, 엠마 스톤의 은은하게 스며든 코랄 로즈 립이 모두 이 기법으로 완성되었어요. 공통점은 입술선이 또렷하지 않다는 것. 색이 입술 안쪽에서 바깥으로 자연스럽게 번지며 풍성하고 부드러운 입술을 만듭니다.
니나 박은 샤넬의 아티스트라 샤넬 제품을 주로 사용하지만, 같은 효과를 낼 수 있는 제품은 다양합니다. 소프트 매트 립스틱, 블러 틴트, 립 블러시 타입을 럭셔리부터 로드숍까지 가격대별로 정리했어요.
Credit
- 컨트리뷰팅 에디터 • Chloe Yang
- 사진 • Splash News
- 공식 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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