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까르띠에의 한계 없는 사랑 아름다워라

까르띠에가 추구하는 사랑은 유연유연하다.

프로필 by 김명민 2025.12.26

사랑하는 이들은 영원한 사랑을 꿈꾸며 같은 기억의 물건을 남긴다. 서로 같은 마음을 확인하는 사랑의 징표. 자연스럽게 하이 주얼리 세계에도 사랑을 상징하는 다양한 컬렉션이 존재한다. 그 가운데 까르띠에의 컬렉션은 유난히 눈에 띈다. 이름부터 ‘LOVE’인 컬렉션은 견고한 스크루 잠금장치로 쉽게 뺄 수 없는 디자인이 변함없는 사랑을 의미해 더욱 특별하다.

핑크골드 브레이슬릿은 1천4백만원대, 화이트골드 브레이슬릿은 1천5백만원대, 옐로골드 브레이슬릿은 1천4백만원대 모두 ‘LOVE 언리미티드’ 컬렉션, Cartier.

핑크골드 브레이슬릿은 1천4백만원대, 화이트골드 브레이슬릿은 1천5백만원대, 옐로골드 브레이슬릿은 1천4백만원대 모두 ‘LOVE 언리미티드’ 컬렉션, Cartier.

그런 ‘LOVE’ 컬렉션에 최근 유연하게 착용할 수 있는 브레이슬릿 라인 ‘LOVE 언리미티드’가 새롭게 추가됐다. 보다 간편하게 열고 닫을 수 있으며, 여러 개의 브레이슬릿을 연결해 새로운 형태로 연출하는 것도 가능하다. 인체공학적 디자인을 적용해 손목의 곡선을 부드럽게 감싸는 것이 컬렉션의 핵심. 마치 단단하면서도 서로에게 맞춰 자연스럽게 변화하는 현대적인 사랑처럼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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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에디터 김명민
  • 사진가 장승원
  • 아트 디자이너 민홍주
  • 디지털 디자이너 김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