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에 예능까지 바쁜 정국! 완전체 기대감 높이는 BTS 근황
지금 가장 하고 싶은 것으로 방탄소년단 활동을 꼽은 지민과 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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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완전체 컴백을 앞둔 BTS의 근황이 연이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멤버들은 개별 활동에서도 꾸준히 좋은 성과를 내고 있는데요. 특히 지민과 진은 최근 빌보드 재팬 연간 차트 '아티스트 100'에 각각 93위와 58위로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영향력을 보여줬습니다.
정국의 활약도 두드러집니다. 요리 실력이 좋기로 유명한 정국은 최근 고향 친구를 위해 이색 파스타 요리를 선보였다는군요. 미소 된장과 카레를 결합한 퓨전 요리를 처음 시도한 것인데, 완성 후 스스로도 만족스러워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정국은 현재 지민과 함께 디즈니+ 예능 <이게 맞아?!> 시즌2에도 출연하고 있어요. 두 사람은 스위스의 멋진 자연 속에서 패들보트를 타고 수영을 즐기는 등 자연스러운 일상을 보여주는 중. 두 사람의 유쾌한 케미에 팬들의 호응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게 맞아?!> 방송 장면
이들은 또, 제작진이 지금 가장 하고 싶은 것을 묻자 "방탄소년단이다. 장작은 잔뜩 넣어놨다"라고 말해 향후 완전체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Credit
- 글 이인혜
- 사진 각 인스타그램 및 위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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