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의 '패떴' 추억에 특별히 관심이 집중되는 배경
이효리에게 SBS 연예대상을 안긴 '패밀리가 떴다'에 이어 또 하나의 이효리X유재석 민박 예능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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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가 SBS <패밀리가 떴다> 시절을 추억했습니다. 이효리는 최근 인스타그램에 "요즘 내 웃음벨"이라는 멘트와 함께 당시 방송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2008년부터 2년간 방송했던 예능이에요. 이효리와 유재석 등 스타들의 솔직한 모습을 볼 수 있어 많은 사랑을 받았죠.
이효리의 민박 예능이 실패한 적은 없습니다. 거기에 20년 가까이 남매 케미를 보여주고 있는 유재석과의 민박 조합이 다시 한 번 성사됐다는 소식에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는 중인데요. 내년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유재석 캠프> 촬영 현장에 이효리도 함께 하기로 했거든요. 이 프로그램은 유재석이 민박 주인장이 된다는 콘셉트의 프로그램이에요. 호스트 유재석에 이어, 이광수와 변우석, 지예은이 직원으로 나설 예정. 여기에 이효리, 이상순 부부의 출연이 확정되며 또 하나의 레전드 민박 예능을 기다리게 하는군요.
Credit
- 에디터 라효진
- 글 이인혜
- 사진 이효리 인스타그램 및 SBS
- 영상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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