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친상 당한 이효리 한달음에 찾아간 스타들
옥주현, 성유리, 이진이 빈소를 지킨 모습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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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이효리가 부친상을 당한 가운데 핑클 멤버들이 그를 위로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옥주현은 14일 인스타그램으로 "종일 함께여서 따뜻했다. 애잔하게 따뜻한 데이트 같았다. 우리 리더(이효리) 고생했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어요. 공개된 사진에는 옥주현에 이어, 나란히 걷는 이진과 성유리의 뒷모습도 포착돼 눈길을 끌었죠. 여기에 옥주현은 "슬픔도 기쁨도 함께할 우리"라는 문구를 덧붙이며 훈훈함을 자아냈습니다.
이효리
인스타그램 스토리로 근황 전한 옥주현
이효리의 부친 故 이중광 씨는 지난 12일 별세했으며, 14일 오전 발인이 엄수되었습니다. 고인은 생전 이발소를 운영하며 가정을 꾸렸는데요. 이효리는 그런 그를 향한 애틋한 마음을 2008년 곡 '이발소 집 딸'을 통해 전했습니다. 이후 tvN <캐나다 체크인>(2023)에서 아버지의 투병 사실을 담담히 고백하기도 했죠.
<캠핑클럽> 스틸컷
한편 이효리는 1998년 그룹 핑클로 데뷔해 가수와 방송인으로 꾸준히 활동해왔습니다. 이와 함께 멤버들과의 돈독한 우정으로도 여러 차례 화제가 돼왔죠. 이를테면 JTBC 예능 <캠핑클럽>(2019)에선 멤버 전원이 함께해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이후에도 재결합에 대한 기대가 이어졌는데요. 옥주현은 2024년 JTBC <뉴스룸>에 출연해 "저희도 완전체로 꼭 이곳에 나오겠다"라며 활동 재개 의사를 밝혔습니다.
Credit
- 글 이인혜
- 사진 각 인스타그램·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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