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텁텁함 없이 맑게 스며드는 초여름 ‘물복’ 블러셔
땀과 유분이 엉키는 계절, 피부 위에 얇고 투명한 색감을 수채화처럼 남기는 리퀴드 블러셔 큐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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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블러셔의 정석! 맨 피부처럼 투명한 베이스 위에 촉촉하게 스민 블러셔로 생기를 더한 그레이시 에이브럼스. ©Gettyimages
올여름 블러셔 트렌드는 '물복' 한 단어로 요약됩니다. 복숭아 속살처럼 맑게 비치는 혈색을 광대 앞쪽부터 콧등까지 하나의 톤으로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룩이죠. 이 특유의 투명한 무드를 가장 완벽하게 구현하는 건 리퀴드 타입의 워터 블러셔예요. 수채화처럼 얇게 펴 발린 뒤 피부에 색감만 스미듯이 남기면서 기존 베이스 위에 이질감 없이 밀착되죠. 보습 성분을 함유해 촉촉하고 손가락으로 가볍게 두드려 스머징할 수 있어 땀과 유분이 뒤엉키는 여름철에 딱이에요.
Credit
- 컨트리뷰팅 에디터 Chloe Yang
- 사진 Gettyimages · 공식 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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