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기록으로 남은 디자이너들
시작과 끝에서 마주한 디자이너들의 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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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도록 기억될 사바토 데 사르노의 구찌 첫 컬렉션이자 첫 번째 룩.
오래도록 기억될 사바토 데 사르노의 구찌 첫 컬렉션이자 첫 번째 룩.
몸을 자유롭게 해방시키면서도 전위적인 컬렉션을 남긴 이세이 미야케의 책.
몸을 자유롭게 해방시키면서도 전위적인 컬렉션을 남긴 이세이 미야케의 책.
Credit
- 에디터 김지회
- COURTESY OF GUCCI
- COURTESY OF TASCHEN
- 아트 디자이너 김려은
- 디지털 디자이너 이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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