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코퀸’ 트로이카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사랑하고 싶게 만드는 그녀들.::로코퀸, 로맨틱코미디, 드라마, 영화, 황정음, 정유미, 서현진, 오혜영,순정녀강은비, 엘르, elle.co.kr:: | 로코퀸,로맨틱코미디,드라마,영화,황정음

사랑하고 싶은 계절이다. 맑고 쨍한 하늘이면 한강에서 같이 맥주 마시고 싶고, 비가 오면 카페에서 아무 얘기나 해도 좋고. 마냥 사랑이 하고 싶은 계절이다. 그래서 꼽아봤다. 그녀들이라면 이유불문하고 빙의해 나의 로망을 대리 만족시키리라. 현재 ‘로코퀸’이라 불리는 연예인 TOP 3(*본 컨텐츠는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TOP 3 황정음2015년 mbc <킬미, 힐미>와 <그녀는 예뻤다>를 연달아 히트시키며 명실상부 ‘로코퀸’의 자리를 차지한 황정음. 결혼 후 복귀작으로 mbc <운빨 로맨스>에서 운명을 믿고 미신을 맹신하는 심보늬 역할로 대세남 류준열과 함께 어떤 케미를 보여줄지 벌써부터 ‘넘나 기대되는 것’. 믿보황 is 뭔들.TOP 2 정유미‘윰블리’, ‘모태블리’ 라는 애칭을 가지고 있을 정도로 태어날 때부터 사랑스러움을 가지고 태어난 듯한 배우 정유미. tvN <로맨스가 필요해2>의 주열매, kbs2 <연애의 발견> 한여름처럼 싱그러운 그녀는 유아인, 공유, 에릭, 이진욱, 정우 등 모든 여성들의 부러움을 살 정도로 상대 배우와 환상적인 투 샷을 보여준다. 그녀의 연기를 보고 있으면 다음 생애엔 ‘정유미’로 태어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 프랑스 칸에서도 사랑스러움을 마구 발산하는 중.TOP 1 서현진뉴(New) 로코 퀸으로 떠오른 배우 서현진. 그녀의 인생작이 될 tvN <또, 오해영>에서 미치도록 짠한 흙해영(누가 봐도 예쁜 오해영이지만)을 연기하며 드디어 제대로 매력 ‘포텐’ 터졌다. 능청스럽게 연기하는 모습이 볼수록 매력 덩어리. 뿔테 안경 쓰고 주근깨를 그려 넣어도 예쁨. 대체 어딜 봐서 ‘그냥’ 오해영인지?“먹는 거 예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