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 너여야만 해
<엘르> 뷰티 에디터 5인의 추천! 그녀들이 ‘진짜’ 애용하는 미스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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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건조할 땐 크리미한 오일 층이 피부에 윤기 막을 씌우는 구달, 리프레시가 필요할 땐 아로마 향이 힐링 효과를 주는 용카를 사용한다. 하나만 고르는 건 엄마가 좋으니 아빠가 좋으니 같은 난제!” 정윤지
슈퍼씨드 오일 플러스 스킨미스트, 2만2천원, Goodal. 로션 용카 PS, 2만4천원, Yonka.
2 “미세한 수분 입자가 얼굴에 스르르 안착되는 듯한 놀라운 안개 분사력. 비타민을 직접 얼굴에 뿌리는 것 같은 상큼 톡톡한 향이 나른함까지 날려줘 사무실 책상 위의 필수품이다.” 강은비
비타 앰풀 pH 미스트, 1만9천원대, Dr. G.
3 “뿌릴 때만 잠시뿐, 금세 다시 건조해진다는 미스트에 대한 편견을 버리게 해 준 제품. 뿌린 뒤 피부 위에 미세한 쫀쫀함이 남아 탄력까지 향상되는 느낌이 든다.” 천나리
피테라 데이 미스트, 7만원대, SK-II.
4 “욕실에서 화장대로 가는 잠깐의 사이조차 피부 건조를 막기 위해 미스트를 흥건히 뿌리곤 하는데, 물이 흘러내릴 정도로 뿌려도 눈이 전혀 따갑지 않을 만큼 순한 건 아벤느뿐이었다.” 김미구
오 떼르말, 150ml 1만7천원, 300ml 2만3천원, Avene.
5 “얼굴 전체에 골고루 뿌려지는 분사력에 100점을 주고 싶다. 무향이라 수시로 뿌려도 부담이 없어 벌써 두 통째 사용 중.” 박세연
모이스춰 써지 페이스 스프레이, 3만2천원, Clinique.
Credit
- EDITOR 정윤지
- PHOTOGRAPHER 전성곤
- DIGITAL DESIGNER 전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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