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여름의 클래식
멋진 연주는 물론이고 훈훈한 외모까지 갖춘 내한 스타 연주자들의 클래식 공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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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하네스 모저 & 윤홍천 듀오 콘서트
독일의 젊은 첼리스트 요하네스 모저가 처음으로 한국을 찾아 피아니스트 윤홍천과 함께 콘서트를 가진다. 그는 독일 정통 클래식의 진수를 느낄 수 있는 브람스 ‘첼로 소나타 제1번 마단조’와 쇼스타코비치의 ‘첼로와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라단조’를 연주한다. 또 작곡가 류재준의 ‘첼로와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를 들려주며 내한 공연의 의미를 더할 예정. 6월 5일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2015 디토 페스티벌 슈베르티아데
리처드 용재 오닐이 주축이 된 ‘앙상블 디토’가 ‘슈베르티올로지’와 현대음악 프로그램 ‘디프런트 디토-추락천사’란 이름으로 두 차례의 공연을 펼친다. 또 앙상블 디토의 첫 시즌 멤버인 바이올리니스트 자니 리가 컴백한다. 새롭게 등장한 피아니스트 스티븐 린과 첼리스트 제이 캠벨의 연주도 눈여겨볼 만하다. 초여름 밤, 슈베르트의 음악을 찾아가는 낭만적인 여정이 될 것. 디프런트 디톡-추락천사는 6월 20일 @LG아트센터, 앙상블 디토 시즌9 ‘슈베르티올로지’는 6월 30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2015 막심 므라비차 내한 공연
장르를 넘나드는 파격적인 피아노 연주로 클래식 음악계에 핵 폭풍을 몰고 온 크로아티아 출신 피아니스트 막심 므라비차가 솔로 클래식 내한 공연을 갖는다. 차이콥스키의 ‘둠바’, 무소르그스키의 ‘전람회의 그림’ 등 정통 클래식과 ‘크로아티안 랩소디’ ‘엑소더스’ 등 대표 히트곡을 선보인다. 화려한 무대 퍼포먼스와 정열적인 속주가 어우러진 공연이 펼쳐진다. 6월 12일 @수원 경기도문화의전당, 6월 13일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Credit
- EDITOR 김보라
- DESIGN 최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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