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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 뎁과 앰버허드, 나이차 잊은 다정한 커플!
영화 ‘럼 다이어리’에 함께 출연한 후 27살의 나이차이를 극복하며 사랑을 나누고 있는 배우 조니 뎁과 앰버 허드. 최근 약혼한 것으로 알려진 두 사람의 섹시한 커플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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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할리우드를 핑크 빛으로 물들인 주인공들이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바로 50살이라는 나이에도 여전히 여성들의 마음을 '들었다 놨다'하는 배우 조니뎁과 그의 비앙세인 모델 겸 배우 엠버 허드. 두 사람은 세련되고 섹시한 룩으로 맞춰 입고 영화 '쓰리 데이즈 투 킬' 시사회에 함께 참석한 것. 조니뎁은 짙은 그레이 컬러의 쓰리피스 수트에 시그너처 아이템이 돼 버린 뿔테 안경과 페도라를 매치, 화이트 컬러의 클리퍼로 포인트를 줬다. 앰버 허드는 스커트의 슬릿과 넥라인 클리비지가 깊은 블랙 드레스에 레드립으로 마무리하는 센스를 보였다. 여기에 사랑스럽게 웃고 있는 앰버 허드와 조니 뎁의 따뜻한 미소가 두 사람의 커플룩을 더 완벽하게 해주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