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면 볼수록 예뻐지는 뷰티 어플 4
깨알 같은 뷰티 정보는 기본, 볼수록 예뻐지고 날씬해지니 잉여로움이 넘칠 땐 이만한 게 없다. 요즘 에디터가 가장 즐겨 보는 뷰티 어플 네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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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0월에 론칭해 벌써 50만 명 이상 다운받은 인기 어플 ‘뷰티톡 for kakao’. 엘르를 포함해 코스모폴리탄과 인스타일, 쎄씨 등 10여 개 매체의 뷰티 에디터들이 만든 기사들을 한눈에 볼 수 있다. 실물은 물론 ‘쌩얼’까지 그대로 담긴 초상권 잃은 에디터들의 일상이 낱낱이 드러나며, 19금 뷰티 섹션 기사의 조회수도 높은 편! 매일 업데이트되기 때문에 출근길에 챙겨보며 지루함을 떨친다.
 
 

다음은 ‘핏비트(fitbit)’. 뱅글 모양의 헬스 케어 기기인 핏비트를 손목에 차고 어플을 다운받으면 실시간으로 걸음수와 이동 거리, 소모 칼로리, 수면 패턴 등이 측정된다. 일주일간 사용해본 결과 목표 걸음인 1만보를 채우기 위해 집 앞 슈퍼마켓을 가는 잔심부름을 자처하고, 에스컬레이터보다는 계단을 이용하고, 하다못해 빨래라도 너는 등 걷기 위한 노력을 하게 됐다. 무선으로 측정돼 생활에 불편함이 없는 것도 장점.
 
 

국내 최대 뷰티 커뮤니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파우더룸에서 올해 초 선보인 ‘파우더룸플러스’. 고백하건대 화장 잘하기로 소문난 블로거들이 올린 메이크업을 셀카를 보며 따라 해 보기도 했고, ‘샷앤톡’ 메뉴에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드라마 캡처컷을 보며 어떤 스타가 무얼 썼는지 빠르게 캐치하기도 했다. 신제품 출시 소식과 때를 놓치기 쉬운 세일 정보도 얻을 수 있어 여러모로 유용하다.
 
 
 

마지막으로 소개할 '뷰티라떼'는 헤어숍부터 스파, 네일숍, 헬스, 요가까지 카테고리별로 뷰티 숍 정보를 담은 어플이다. 지역별 검색이 가능해 가까운 숍을 찾기 쉽고, 직접 방문해본 고객만 작성할 수 있는 리뷰와 블로그 리뷰를 함께 제공하며, 전화걸기만 누르면 바로 예약 가능해 해당 어플을 벗어날 필요가 없다. 할인 쿠폰이나 포인트 적립 등 혜택도 무궁무진하니 꼼꼼히 살펴볼 것.
 
 
 
Credit
- EDITOR 천나리
- DESIGN 오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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