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잘알 코르티스 멤버들은 모자 스타일링 이렇게 한대요
모자 하나로 패션에 위트 얹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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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 더 손이 가는 아이템이 있죠. 모자입니다. 적재적소에 잘 활용한다면 룩에 확실한 포인트를 더할 수 있죠. 현 시점 모자의 매력을 누구보다 잘 활용한 이들이 있습니다. 바로 코르티스 멤버들! 이들의 다채로운 모자와 비니 스타일링 노하우, 같이 살펴 볼까요.
스머프처럼 슬라우치 비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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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t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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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듯하게 반으로 접어 올린 타이트한 핏 대신 자연스럽게 머리 꼭지가 쫑긋 솟게 하거나, 비니의 윗공간을 살려 주름지게 연출해보세요. 곧바로 요정 면모를 발산할 수 있죠.
모자 챙의 남다른 존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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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t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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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의 챙은 더 이상 해를 가리는 용도가 아닙니다. 모자의 챙은 그 자체로 귀여움을 더해 줄 하나의 디자인일 뿐, 어디에 위치해 있는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코르티스 멤버 건호는 짧은 챙을 옆으로 돌려 쁘띠한 날개처럼 연출했습니다. 모자의 챙을 옆으로 돌려, 단번에 깜찍한 매력을 뿜어내죠.
요정미 살리는 한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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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t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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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이어 플랩 모자의 귀 한쪽을 살짝 젖혀 열어주면, 플랫한 핏의 비니가 볼륨감있는 실루엣으로 살아나죠. 이처럼 모자로 언밸런스한 포인트를 주면, 룩에 확실한 악센트를 줘 손쉽게 시선을 사로잡는 스타일로 거듭납니다. 모자의 형태가 어떻든, 핵심은 자로 잰 듯 반듯한 라인이 아니라 흐르듯 낙낙한 실루엣을 연출하거나, 작은 디테일에 변화를 주는 것에 있죠. 물론 이런 새로운 시도는 처음 시도하기엔 약간의 용기가 필요할지도 모르겠습니다.
화려한 모자가 아니어도, 조금 다른 방식으로 연출해 룩에 변화를 주면 어떨까요? 개성 넘치는 스타일링은 생각보다 작은 디테일에서 시작되곤 하니까요.
Credit
- 어시스턴트 에디터 임주원
- 사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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