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블랙의 화려한 반란!

‘블랙=미니멀’이라는 공식은 이제 그만, 강렬한 펑크 블랙이 수면 위로 떠올랐다.

프로필 by ELLE 2013.11.26

 

1 발목 부분에 장식된 스터드와 주얼 장식이 펑키한 무드를 자아낸다. 60만원대, 아쉬.

 

2 스터드 장식이 트리밍된 사각 토트백을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하자. 55만8천원, 제이에스티나.

 

3 프레임을 따라 촘촘히 세팅된 메탈 장식이 인상적인 캐츠 아이 선글라스. 가격 미정, 모스키노.

 

4 골드와 블랙이 믹스된 펑키한 무드의 베로니카 아이시스 백. 50만원대, MCM.

 

5 비대칭 커팅으로 손목을 더욱 얇게 만들어주는 레더 글러브. 39만8천원, 오즈세컨.

 

6 쭉 뻗은 골드 굽이 강렬함을 더하는 T스트랩 슈즈. 2백85만원, 펜디.

 

7 간단한 소장품을 수납하기 좋은 클러치백. 가격 미정, 마이클 코어스.

 

8 날카롭게 커팅된 주얼 장식 펜던트는 밋밋한 룩에 확실한 포인트가 돼줄 듯. 8만5천원, 시스템.

 

9 메탈 주얼리와 레이어드하기 좋은 스트랩 브레이슬렛. 10만8천원, 스와로브스키.

 

10 무서운 언니들이 멜 것처럼 스터드가 뒤덮인 숄더백. 8만5천원, 크리스챤 루부탱.

 

 

 

 

11 그런지한 느낌의 프린지 디테일이 풍성하게 장식된 숄더백. 50만원대, 아쉬.

 

12 부드러운 송치 소재의 웨지 부츠는 투박하면서도 시크하다. 가격 미정, 이자벨 마랑.

 

13 발목 부분의 스터드 장식이 유니크한 삭스. 빨아도 스터드가 빠지지 않는다. 4만3천원, 카네이 테이.

 

14 폭이 넓은 와이드 벨트는 풍성한 실루엣의 드레스와 연출하면 드라마틱하다. 가격 미정, 앤 드뮐미스터.

 

15 화려한 메탈 장식이 규칙적으로 배열돼 로고를 형상화한 미니 백. 가격 미정, 랑방 컬렉션.

 

16 금속 장식이 추가된 프린지 디테일이 와일드한 느낌의 빅 크러시 백. 4백20만원, 버버리 프로섬.

 

17 골드 버클과 스트랩 장식이 발등을 감싸는 힐. 가격 미정, 체사레 파치오티.

 

18 골드 리본 장식 브레이슬렛 하나만으로도 돋보일 수 있다. 6만9천원대, 빈티지 할리우드.

 

19 동그란 앞코가 트렌디한 레이스업 슈즈. 가격 미정, 누오보.

 

 

 

Credit

  • EDITOR 손은비 PHOTO 우창원
  • 이수현 DESIGN 하주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