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모(毛)가 문제니?

셰이빙 때문에 매번 병원을 방문할 수도 없고, 누군가에게 은밀한 부위를 공개할 수 없다면! 집에서 야무지게 관리할 수 있는 셰이빙 서포터즈에 주목할 것.

프로필 by ELLE 2012.06.07




*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6월호를 참조하세요



Credit

  • EDITOR 박애나
  • PHOTO 전성곤
  • WEB DESIGN 오주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