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둘째가라면 서러운 슈즈 홀릭들!

패셔니스타 서인영, 킴 카다시안, 제시카 알바, 퍼기, 머라이어 캐리의 공통점은? 이들은 둘째가라면 서러운 ‘슈즈 홀릭’. 스타일의 시작이자 완성인 슈즈에 탐닉하는 것은 패셔니스타의 기본이지만 신상 ‘아가’들을 모시기 전에, 스타일링의 노하우를 제대로 알고 있어야 하지 않는가!

프로필 by ELLE 2011.11.17

Credit

  • ELLE ONLINE 에디터 홍국화
  • ELLE ONLINE 디자이너 최미란
  • PHOTO IMAXTRE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