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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판 '미녀와 야수'가 펼쳐진다

그들에게 주위의 시선 따윈 문제되지 않는다. 어울리지 않는 듯 묘하게 어울리는 2011년 할리우드판 ‘미녀와 야수’ 이야기.

프로필 by ELLE 2011.11.15



*자세한 내용은 에비뉴엘 본지 11월호를 참조하세요!


Credit

  • EDITOR 황기애
  • PHOTO Wireimage
  • ELLE 웹디자이너 김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