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LE DECOR
우르퀴올라부터 디모레 스튜디오까지, 밀란 가구박람회에서 만난 위대한 디자이너들 (2)
세계 곳곳에서 다시 활가 피어 오르는 지금, 예술과 디자인의 힘을 믿게 해준 2021 밀란 가구 박람회의 위대한 얼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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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나(Cassina)와 함께 ‘두뎃 체어(Dudet Chair)’와 ‘센구 테이블(Sengu Table)’을 디자인한 스페인 출신의 건축가 겸 가구 디자이너 파트리시아 우르퀴올라.
모듈형 주방 가구 브랜드 베리 심플 키친(Very Simple Kitchen)과 컬러플한 협업 컬렉션 ‘베리 심플 테클란 에디션(Very Simple Teklan Edition)’을 선보인 스웨덴 출신의 사진가 겸 인테리어 디자이너 테클라 에벨리나 세버린.
2018년부터 밀란의 설치미술 프로젝트 ‘알코바(Alcova)’를 이끌고 있는 창작 집단 스튜디오 베테트(Studio Vede`t)의 발렌티나 시오피와 건축 그룹 스페이스 카비아르(Space Caviar)의 조셉 그리마.
밀란을 베이스로 활동하는 건축 디자인 팀 디모레 스튜디오(Dimore Studio)의 공동대표 에밀리아노 살치와 브릿 모란.
캐나다 조명 브랜드 보치(Bocci)와 함께 자연적인 곡선미가 느껴지는 펜던트 라이트 컬렉션 ‘100’을 디자인한 밴쿠버 출신의 디자이너 오메르 아벨.
버려진 플라스틱을 아트피스로 탈바꿈시키는 디자인 프로젝트 ‘로 길트리스 플라스틱(Ro Guiltless Plastic)’을 이끌고 있는 세계적인 컬렉터 겸 큐레이터 로사나 올란디.
이탈리아 가구 브랜드 나투치(Natuzzi)와 ‘블럭 소파(Block Sofa)’를 제작한 네덜란드 디자이너 사빈 마르셀리스.
Credit
- 에디터 류가영
- 글 ALICE IDA
- 사진 VALENTINA SOMMARIVA
- 디자인 이효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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