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겨땀 냄새도 향긋하게! 운동할 때 보디 & 헤어 케어 아이템 10_선배's 어드바이스 #80
축축한 ‘겨땀’도 상쾌해지게 하는 향기는? 잦은 샤워로 버석거리는 모발을 구할 ‘잇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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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언스플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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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전후 향기 제품은 구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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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언스플래시
꽃향 중에서도 튜베로즈, 아이리스 등 화이트 플라워 계열과 동물성 향료인 머스크, 앰버그리스 등이 두드러지는 것은 운동 중엔 시간이 갈수록 더 독하게 느껴지지만, 밤에는 반대로 관능적인 분위기를 만들어 줄 수 있다. 피부가 건조한 사람은 세정력이 약한 보디클렌저를 땀을 많이 흘린 부위에만 쓰고 팔다리 등은 물로 씻는다. 또 바로 보습제를 발라야 잦은 샤워로 피부가 계속 건조해지는 걸 막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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잦은 샤워로 건조해지는 모발과 두피 관리는 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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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중 스킨케어 & 메이크업은 다기능 제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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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할 때 화장은 선택 사항이지만 얼룩덜룩한 톤을 정리하면서 보습도 해주는 틴티드 모이스처라이저로 한 번에 해결하면 부담이 적다. 보디 프로필 촬영을 할 땐 근육의 움직임을 더 돋보이게 하려고 보디 메이크업을 한다. 미리 스프레이 태닝을 하는 사람이 많아지고 보디 오일, 어두운 색 보디용 파운데이션, 하이라이터 등을 쓰지만, 스틱 타입 제품으로 근육이 갈라진 모양대로 한 번 더 선을 그려 강조하는 것도 좋은 방법. 쓱쓱 긋고 살짝 번지게 문질러주면 극적으로 근육이 강조돼 보인다. 연예인들이 갑자기 몸을 만들어야 할 때도 자주 쓰는 비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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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글 이선배
- 사진 언스플래시/각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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