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브리데이 워치 장만하세요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어느 차림에든 무난하게 소화되는 에브리데이 워치가 필요했던 이들에게는 반가운 소식이다. 깔끔한 프레임과 얇은 밴드로 심플함과 모던함을 살리고 기분 좋은 착용감까지 선사하는 코치워치가 다양한 시리즈로 우리 곁에 찾아왔다.::시계,코치,코치 워치,Coach’s New Watch Series,엘르, 엣진, elle.co.kr:: | ::시계,코치,코치 워치,Coach’s New Watch Series,엘르

꾸준히 사랑을 받고 있는 코치 워치의 Phoebe(피비) 시리즈 중 레가시 스트라이프 패턴이 돋보이는 워치는 뱅글 다이얼에 코치만의 아이덴티티를 잘 살린 제품이다. 톡톡 튀는 비비드한 컬러가 생기발랄한 분위기와 경쾌함을 더한다. 또한, 케이스를 따라 새겨진 로고 장식이 특징인 워치는 골드 컬러와 화이트 컬러가 조화를 이루며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준다. 비비드한 컬러의 워치는 49만 5천원, 골드 컬러의 워치는 53만 5천원. 코치의 Maddie(매디) 시리즈는 도구를 사용하지 않고 간단히 밴드를 돌려 두가지 형태의 밴드로 사용할 수 있는 합리적인 리버서블 아이템이다. 한쪽은 코치의 시그니처 로고가 새겨진 밴드이며 다른 한쪽은 블랙, 핫핑크, 실버 계통의 컬러 밴드로 이루어져 있다. Maddie(매디) 시리즈는 T.P.O에 맞게 연출할 수 있는 장점을 가졌으며, 슬림한 밴드와 심플하고 모던한 다이얼이 특징이다. 매디 시리즈의 3가지 워치는 모두 43만 5천원. 코치워치의 대표적인 디자인인 Bridgit(브리짓) 시리즈. 얇은 밴드와 베젤에 새겨진 C자로고가 특징이며, 손목에 감기는 착용감이 편안하다. 얇은 팔찌와 함께 레이어드하면 모던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 할 수 있다. 또한 정장이나 캐주얼 등 어떤 차림에 매치하여도 잘 어울리는 실용적이며 활용도 높은 아이템이다. 골드 프레임에 화이트 밴드워치는 43만 5천원, 실버 프레임 워치는 49만 5천원, 골드 프레임에 골드 밴드 워치는 53만 5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