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집중! 어떤 스타의 미니드레스가 최선일까? | 엘르코리아 (ELLE KOREA)

공식 행사를 위해 스타들이 가장 많이 선택하는 아이템은? 우아하고 섹시하고 때론 귀여운, 천의 얼굴을 가진 미니드레스다. 순위를 통해 알아 보는 미니드레스 스타일링 노하우.::엠마 왓슨,블레이크 라이블리,바네사 허진스,제니퍼 로페즈,케리 힐슨,그웬 스테파니,칼리 클로스,크리스틴 스튜어트,엠버 스티븐스,니키,리즈 위더스푼,클라우디아 시퍼,레이첼 빌슨,엘르,elle.co.kr:: | ::엠마 왓슨,블레이크 라이블리,바네사 허진스,제니퍼 로페즈,케리 힐슨

1 2011 스타일 어워드에 참석한 엠마 왓슨. 파격적인 쇼트 헤어가 마치 미아 패로를 보는 듯하다. 심플한 하칸(Hakaan) 드레스에 골드 브레이슬릿만 더한 모습이 ‘쿨’하다. 2 프라발 구룽(Prabal Gurung)의 미니드레스를 선택한 블레이크 라이블리. 드레스와 크리스챤 루부탱 슈즈, 반지가 멋진 조화를 이룬다.3 실버 밴디지 드레스를 멋지게 소화한 바네사 허진스. 손가락 장식과 귀고리 그리고 젖은 듯한 머리는 영민한 스타일링의 좋은 예. 4 제니퍼 로페즈의 피부색과 너무나 잘 어울리는 올 누드 핑크 룩! 우아한 한 마리 새 같은 그녀가 4위를 차지했다. 5 섹시한 흑인 가수 케리 힐슨은 블루 드레스에 골드 액세서리를 더해 화려한 룩을 완성했다. 6 경쾌한 컬러 조합의 미니드레스를 선택한 그웬 스테파니. 청키한 뱅글과 반지와 레드 립을 더한 솜씨가 딱 그녀다워서 멋지다. 7 활짝 핀 꽃봉오리 같은 원 숄더 미니드레스에 빅프레임 선글라스를 위트 있게 매치한 칼리 클로스. 패션 모델다운 포즈와 장난스런 미소는 보너스! 8 스트립 댄서로 분한 자신의 영화 의 뉴욕 시사회에 참석한 크리스틴 스튜어트. ‘원 숄더 + 미니 + 레이스’라는 3단 콤보를 선보이며 전보다 과감해진 스타일을 거뜬히 소화했다. 9 날씬한 몸매를 드러내는 드레스를 택한 앰버 스티븐스. 볼드한 주얼리와 오렌지 립이 잘 어울린다.10 각종 주얼리를 더해 화려한 룩을 완성하고 싶었던 것 같으나 어쩐지 비치 드레스 같은 느낌을 지울 수 없다. 늘 어딘가 조금씩 아쉬운 그녀에게 한마디. “니키, 파스텔? 아니죠~ 올봄엔 네온 컬러를 택하세요!” 11 슬하에 1남1녀를 두신 어머님이 입기엔 다소 면구스러워지는 분.홍.리.본을 택한 미세스 리즈 위더스푼. 12 어깨 장식을 거스르는 헤어스타일도, 멋진 다리를 감추는 애매한 길이의 드레스도, 시커먼 스타킹과 슈즈, 클러치백도 조금 답답한 느낌의 클라우디아 시퍼.13 레이첼 빌슨은 어딘가 좀 답답해 보이는 옐로 드레스를 선택해 아쉬움을 남겼다. 까만 벽돌 같은 클러치백도 NG!*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3월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