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들은 알렉사백을 사랑해~ | 엘르코리아 (ELLE KOREA)

해마다 업그레이드된 디자인으로 패셔니스타들의 두 눈을 즐겁게 만든 백이 있다. 오리지널 버전부터 리미티드 에디션에 이르기까지 스타일 또한 천차만별인 잇백 시리즈. 올해도 어김없이 반짝이는 히든카드를 들고 등장한 잇백들이 있었으니, 꼼꼼히 체크하시라. 알렉사백의 귀환!::멀버리, 디올, 마크제이콥스, 스탐백, 알렉사백, 레이디디올백, 니키힐튼, 제시카스탐, 김태희, 김소연, 마이프린세스, 알렉사청, 다이애나, 엘르, 엣진, elle.co.kr:: | ::멀버리,디올,마크제이콥스,스탐백,알렉사백

알렉사 청, 그녀를 위해 만들었어요! 알렉사백은 멀버리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엠마 힐이 여성스러운 플로럴 드레스에 남성용 브리프케이스를 든 알렉사 청의 모습에서 영감을 얻어 만든 백이다.알렉사백을 메고 컬렉션 행차에 나선 니키 힐튼칙 앤 니키 힐튼 디자이너로 활약 중인 니키 힐튼이 2011 S/S 뉴욕 컬렉션에서 바이올렛 컬러의 알렉사백을 들었다.2011 S/S 알렉사백을 가장 먼저 맨 사람은 누구? 드라마 의 주인공 김태희가 뉴트럴 컬러의 알렉사백을 메고 나와 화제가 됐다. writeflash(openflash(629, 560, "http://image.elle.co.kr/ElleContent/ImageContent/DirectImg/zflash/110124_new/110124_new2.sw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