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패션과 실용, 모두 만족시키는 욕심쟁이 시계

시간의 가치를 돌이켜보고 새로운 시작을 계획하는 1월, 그 힘찬 출발을 위해 화려함보다는 실용성에 더 가치를 두고 손목시계를 골랐다. 귀하게 여겨야 하는 애첩 같은 시계가 아닌, 솔직하고 편한 친구 같은 시계를 소개한다.

프로필 by ELLE 2011.01.21

IWC 포르투기즈 핸드 와인드
STYLE
포르투기즈 라인은 오버사이즈 워치의 대명사로 불린다. 그중 핸드 와인드 모델은 깨끗한 화이트 다이얼에 로즈 골드 숫자 인덱스와 그레이 스몰 세컨드 핸드의 각기 다른 컬러 매치가 리드미컬하다.
SPEC
핸드 와인딩 무브먼트 칼리버 98295,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 지름 44mm, 두께 10mm, 46시간 파워리저브, 30미터 생활 방수, 1천만원대

IWC 포르투기즈 빈티지 컬렉션  
STYLE
30년대 유행했던 쉐민 드 페-철도라는 뜻의 프랑스어- 인덱스를 적용한 다이얼이 유니크하다. 6시 방향의 스몰 세컨드 핸드에도 동일한 모티브를 적용하여 클래식함과 리드미컬함을 더했다.
SPEC
셀프 와인딩 무브먼트 칼리버 98800 헌터,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 지름 44mm, 두께 10mm 46시간 파워리저브, 30미터 생활 방수, 1천2백45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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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EDITOR 민병준 PHOTO 이기석
  • 최미경